> 뉴스 > 남북관계
윤여길 공학박사, 남침땅굴 분석 유튜브 공개
뉴시스  |  @newsi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윤여길 공학박사가 유튜브(http://goo.gl/VgraU1)를 통해 '북한의 남침땅굴 진실'을 공개했다.

윤 박사는 국방부 과학기술보좌관,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위원, 대우그룹 부사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인터뷰 형식의 유튜브 영상에는 남침땅굴 존재여부, 굴착능력, 탐사에 의한 증거포착 등을 비롯해 오는 13일 예정된 서울역광장 집회 일정 등이 담겨있다.

윤 박사는 "북한은 60년간 땅굴을 판 전력이 있다. 대한민국 어디든 갈 수 있는 땅굴을 팠을 것으로 판단한다. 앞으로 남침땅굴의 존재여부와 정확한 내용을 밝히는 것을 과제로 삼고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