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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在美 탈북자들 초대한 부시
조선  |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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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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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23일 텍사스주 부시 대통령센터에서 북한 인권법 제정 10주년 행사에 초청한 탈북난민 출신 5명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김조셉, 최한나, 조진혜, 부시 전 대통령, 엄모 목사, 그레이스 김./조선닷컴

부시 전 대통령은 재임 중이던 2004년 의회를 통과한 북한인권법에 서명했다. 이 인권법 덕에 10년간 탈북자 171명이 미국에 정착할 수 있었다.(사진=부시대통령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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