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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동해안에서 단거리 발사체 2발 추가 발사김정은 참관 가능성 높아…성능개량 시험·군사적 시위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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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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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AP/뉴시스】북한 김일성 주석의 100번째 생일을 맞아 15일 평양에서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대형 미사일을 실은 북한군 차량이 군인들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12-04-15

북한이 오늘 오전 교황 방한 직전에 300㎜ 대구경 방사포 3발을 쏜데 이어 또 다시 동해안에서 단거리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14일 오전 단거리 발사체 3발을 발사한데 이어 오후 12시56분과 13시5분 두 차례에 걸쳐 원산 일대에서 동북방향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2발을 추가로 발사했다"며 "이 발사체의 사거리는 200여㎞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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