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영화 4편 북한간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0.08.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 영화로는 처음 ‘춘향뎐’‘비천무’‘8월의 크리스마스’‘내 마음의 풍금’이 북한에 공식 전달된다. ▶관련기사 15면

박지원(박지원) 문화관광부장관은 2일, 이달 5일부터 12일까지 언론사 사장단 북한 방문 때 이들 영화 4편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장관은 “이념성이 적고 예술적 평가가 높은 영화를 골랐다”며 “이들 영화의 북한 영화관 상영 가능성도 이번 방북 때 타진해보겠다”고 밝혔다.

/박선이기자 sunnyp@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