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군사
황북 인민위원장에 김경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02.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한 황해북도 인민위원회 위원장이 김병송에서 김경선으로 교체된 것으로 보인다.

평양방송은 25일 `노동당 시대의 무릉도원 범안리'라는 제목의 보도물에서 황해북도에 새로 건설된 대형 양어장의 모습을 설명한 뒤 인민위원장 김경선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7월1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 곳을 현지지도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7월 김 위원장의 현지지도 이후 열흘 뒤 평안북도에서 열린 `김일성 주석 탄생 90돌 맞이 군중대회'때도 황해북도 인민위원장은 김병송이었다./연합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