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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멍멍이', '병풍', '낮전등'으로 불리는 북한의 남편들
조선  |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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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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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집 지키는 개”
남에서나 북에서나 돈 못 버는 남편들이 ‘식충(食蟲)’ 취급받는 것은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오랜 경제난으로 배급제가 붕괴된 북한에서도 남편들의 가정 내 위상은 땅바닥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탈북 여성 1호 박사인 이애란 북한 전통음식문화연구원장은 “북에도 무능력한 남편을 비하하는...

   
▲ 북한 TV 드라마 '가정'의 한 장면.
여성 요구로 이혼율 급증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2005년 이후 북에서는 여성들의 이혼 요구로 이혼율이 급증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경제력 없는 남자에 대한 비호감도 극에 달하고, ‘써먹을 데 없는 머저리’ 같은 남편들은 이혼당하기 십상이라는 겁니다. 경제력이 없으면 아내한테 ‘소박’ 맞는 셈인 겁니다.

중국 지린성(吉林省)에 접한 함경북도 경원군의 경우...

/기사 원문은 프리미엄조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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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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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과거사
북한남자들은 상류층들을 제외하고는 그야말로 멍멍이, 낮전등, 병풍이라니....!!! ㅋㅋㅋㅋㅋㅋ
(2016-07-20 16: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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