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생활상 > 주민생활
평양서 책팔고 돌아온 통일운동가 오인동박사
뉴시스  |  @newsi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평양거리를 달리는 택시들
   
▲ 평양의 신축 양식 아파트
   
▲ 만수대에서 바라본 아파트단지
   
▲ 평양 신축 김일성대 교원아파트
   
▲ 평양의 교통안전원
   
▲ 평양의 택시들

세계적인 정형외과의사이자 통일운동가인 오인동 박사가 “지난달 북한을 방문, 근간 저서 ‘밖에서 그려보는 통일의 꿈’을 팔고 돌아왔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저서 3권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전했던 그는 이번에도 신간을 김정은 제1비서에게 전달했다. 평양의대 병원에서 현지 의료진과 함께 수술을 집도하고 자신이 고안한 인공고관절 기술을 전수한 그는 28일엔 서울로 돌아와 윤동주 민족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밖에서 그려보는 통일의 꿈’은 남북의 민생경제를 통일에 연계한 것으로 남과 북의 장점을 합친 ‘남북연합방 경제체제’를 제도화하면 민족사상 유례없는 경제부흥을 이루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진=신은미씨 제공>

 

뉴시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