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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티모르, 탈북자 등 취약계층 무료 바리스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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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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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YMCA 사회적기업 '카페티모르'는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무료 직업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교육프로그램은 커피 바리스타(식음료) 부문으로 취업이나 창업하려는 사람을 선발해 무료로 한국커피협회 2급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 대상은 북한이탈주민, 다문화이주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업취약계층 10명이며, 교육생 서류접수는 23일에 마감된다.

교육은 28일부터 11월29일까지 서울 광진구 어린이공원 내 피스커피 3층 북카페에서 실시되다. 교육은 매주 월, 수, 금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총15회, 45시간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교육비는 무료지만, 교재비 2만원은 개인이 부담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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