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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회담제의, 데드라인 말할단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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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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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통일부 부대변인이 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북한이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정상화 논의를 위한 '7차 실무회담' 제의에 대해 닷새째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2일 박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개성공단 반출 완제품의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판로지원 대책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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