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이슈 > 북핵·미사일
김계관, 中외교부 부부장과 회동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최근 '뉴욕 북미대화'에 참석한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지난 3일 베이징(北京)에서 중국 측 상대인 장즈쥔(張志軍) 외교부 상무 부부장과 회동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베이징발로 보도했다.

중국 외교부는 4일 성명을 통해 두 사람의 회동 사실을 소개하면서 "중국-북한 관계와 북핵 6자회담 재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부상은 지난달 28일 있었던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와의 회동 결과를 설명하고, 북한이 최근 제기한 6자회담 조기 재개 방안에 대한 중국의 지지를 요청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 부상은 뉴욕 북미대화에 참석한 뒤 지난 3일 베이징에 도착했다./연합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