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문화
색연필 차인표에 반한 북한여인? 대형 자수초상화 중국거쳐 전달 차씨, 통일부 방문 경위서 제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0.01.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기 탤런트 차인표(33)씨가 28일 통일부를 방문, 북한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자신의 초상화 자수공예품(가로 1m, 세로 1.5m)을 입수한 경위서를 제출했다.

차씨는 경위서에서 “지난 21일 같은 빌라에 사는 한모씨로부터 공예품을 건네받았다”며 “북한에 사는 신원미상의 여자가 7개월 동안 잡지에서 오린 내(차인표) 사진으로 이 공예품을 만들어 나에게 전달해 달라며 조선족 보따리 장사에 건넸으며, 중국을 오가는 한국인 사업가-모 은행 지점장-한씨의 손을 거쳐 나에게까지 오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구기자 ginko@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