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박통일 국회보고“주한미군 역할 남북정상 공감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0.06.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박재규(박재규) 통일부 장관은 19일 “김대중(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진지한 대화를 통해 주한미군이 동북아 평화와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보고하면서 “김 대통령은 ‘외세배격 등 배타적 자주가 아니라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에 바탕한 자주가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했고, 김정일 위원장과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최준석기자 jschoi@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