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자연·과학
北 "백두산 8일 최저기온 영하 4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10.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07 남북정상회담에서 관광에 합의한 백두산 지역이 벌써 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은 7일 일기예보를 통해 “오늘 밤부터 날씨가 차가워 지겠다”며 “내일(8일) 기온이 제일 낮은 지방은 백두산 지구로, 영하 4도 정도 되겠다”고 밝혔다.

또 “내일 기온이 제일 높은 지방은 고성 지역으로 18도 정도 예견된다”고 말했다.

중앙TV는 “어젯밤부터 황해남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내려 평양 30㎜, 평안북도 30∼64㎜, 평안남도와 자강도 20∼40㎜의 강우량을 보였다”고 덧붙였다./연합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