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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일, `아리랑' 폐막공연 관람
 닉네임 : nkchosun  2002-08-16 00:50:35   조회: 2478   
북한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는 15일 밤 평양시 릉라도 5월1일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집단체조 `아리랑'의 폐막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TV가 전했다.

김 총비서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영춘 군총참모장 등 고위간부들을 대동하고 공연장에 입장, 환호하는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어 답례했다.

김 총비서가 귀빈석에 앉자 정하철 노동당 중앙위 비서가 나와 폐막사를 했다.

정 비서는 '지난 4월 14일 첫 막을 올린 때로부터 오늘까지 90여회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했다'면서 '이 기간에 400여만명의 우리 인민들과 군인들, 해외동포들 그리고 세계 5대륙의 정계ㆍ사회계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수많은 외국인이 공연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북한 여가수의 아리랑 선창으로 시작된 폐막공연은 1시간30여분간 이어졌다.

조선중앙TV는 아리랑 폐막공연 실황을 이날 밤 10시부터 녹화중계 했다.

김 총비서의 `아리랑' 공연 관람은 이번이 세번째다./연합
2002-08-16 00: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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