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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 5월1일경기장에서 개막
 닉네임 : nkchosun  2002-04-30 08:14:17   조회: 3643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29일 밤 평양 릉라도 `5월1일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시작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30일 보도했다.

첫날 공연은 중국과 러시아, 일본, 네덜란드, 네팔, 미국, 싱가포르, 파키스탄, 호주, 예멘등 20여개 나라에서 온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 시내 근로자들이 관람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방송은 '출연자들이 펼치는 씩씩하고 낭만에 넘친 높은 기교의 체조동작과 기백을 안겨주는 취주악, 부르럽고 우아하면서도 민족적 색채가 짙은 교예장면이 햇살춤과 부채춤, 상모춤, 장고춤으로 조화되어 황홀경을 이뤘다'고 소개했다.

또 배경대가 작품의 내용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천변만화의 신비경을 펼쳐놓아 관람자들을 끝없이 격동시켰으며 특수무대와 대형장치, 레이저 조명기를 비롯한 방대한 조명설비와 전광장치물의 효과는 작품의 예술성을 최대한 부각시킴으로써 관중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고 방송은 밝혔다.

방송은 특히 '조선민족의 문명사와 세시풍속을 담은 민요 아리랑을 비롯한 명곡들이 연이어 울려퍼지는 속에 진행된 공연은 관람자로 하여금 조선민족의 역사를 감회깊이 추억하게 하고 통일되고 끝없이 번영할 우리조국의 내일에 대한 밝은 희망을 안겨주었다'고 강조했다.

`아리랑'은 6월말까지 두 달간 계속된다./연합





2002-04-30 08: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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