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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인민회의 불참 대의원 증가 추세
 닉네임 : nkchosun  2002-03-27 18:59:36   조회: 2814   
27일 평양에서 열린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0기 5차 회의에 불참한 대의원의 숫자가 63명에 달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98년 7월 선출된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은 9기 때와 똑같은 687명이다.

북한방송들은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가 참석한 이날 최고인민회의 제10기 5차 회의 소식을 전하면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687명중 624명이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98년 9월 최고인민회의 제10기 1차 회의 당시에는 김 총비서를 포함헤 680명이 참가, 불참자는 7명에 불과했다.

또 지난 99년 4월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0기 2차 회의 때는 637명이 참석, 50명으로 늘었고 지난해 4월의 3차 회의시에는 648명이 참가해 불참자는 39명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4월 최고인민회의 제10기 4차 회의에서는 대의원 참석 숫자를 밝히지 않았다.

9기 때를 보더라도 불참자 수는 대개 20∼30명 수준으로 이번 63명은 가장 많은 숫자이다.

북한 언론을 종합한 데 따르면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은 그동안 노환과 질병 등으로 17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된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의 불참자는 46명 정도이다.

최고인민회의 회의 불참자는 통상 거동불편자, '먼바다'(원양)에 나가 작업하는 근로자, 또는 외국에 출장중인 사람들이다./연합
2002-03-27 18: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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