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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년도 이후 북한 예산추이
 닉네임 : nkchosun  2002-03-27 11:01:37   조회: 2781   
북한은 27일 평양에서 개최하는 최고인민회의 제10기5차회의에서 지난해 예산 집행과 올해 예산 승인 문제를 다룰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올해 예산도 지난 99년과 2000년, 그리고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지난 90년대 초의 예산과 비교해 크게 밑돌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예산 215억7000여 만원(97억6000여만 달러)은 지난 99년과 2000년도 예산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편성됐으나 94년 예산 415억2000여 만원(188억7000여 만달러)의 절반 정도에 그치는 초긴축 예산이다.

이는 북한의 어려운 경제사정을 반영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분석이다. 북한은 지난 94년 7월 김일성 주석 사망과 동유럽 사회주의권 붕괴, 자연재해 등의 여파로 경제가 매우 어려웠다.

북한은 또 김 주석 사망 이후 이른바 `고난의 행군'때 최고인민회의 정기회의를 열지 않다가 지난 98년 7월 제10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선출, 그해 9월 제10기1차회의를 열었다.

다음은 90년대와 지난해까지 북한의 예산 추이이다.
1994년과 2001년의 예산(세입ㆍ세출)은 그해 4월 각각 열린 최고인민회의에서 확정된 예산이고 나머지 예산은 실제로 집행된 것들이다. 북한은 95년부터 97년까지는 예산을 발표하지 않았다.

연도 1991 1992 1993 1994 - 1998 1999 2000 2001
세입 37.1 39.5 40.5 41.5 - 19.7 19.8 20.9 21.5
세출 36.9 39.3 40.2 41.5 - 20.0 20.0 20.9 21.5
2002-03-27 11:01:37
203.xxx.xxx.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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