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아리랑' 전체 장면수는 60~70개
 닉네임 : nkchosun  2002-03-05 16:12:00   조회: 2130   
오는 4월말부터 10만 명의 인원이 참가, 공연되는 북한의 대집단체조와 매스게임 '아리랑'의 한 장면에는 약 1400명이 출연한다고 재일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기관지 조선신보 최근호(2.25)가 보도했다.

'아리랑'은 전 4장과 서막,종막,그리고 10여개의 경으로 구성돼 있는데 한 장면에 약 1400명이 출연하게 되면 산술적으로 전체 장면은 60~70개로 구성돼 있어야 10만명이 출연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아리랑'의 전체장면 숫자는 2000년 10월 역시 10만명이 참가해 공연된 '백전백승 조선노동당'의 전체 장면수 약 50개에 비해 10~ 20개가 많은 셈이다.

'아리랑'의 전체 장면수가 같은 규모의 '백전백승 조선노동당'에 비해 늘어난것은 작품의 주제와 내용이 비교적 다양한데다 외국인관광객을 위해 여러가지 볼거리를 많이 편성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백전백승 조선노동당'은 55년간의 북한 노동당의 역사를 다룬 반면 '아리랑'은 일제하에서 부터 지금까지의 민족수난사를 민요 '아리랑'을 통해 표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의 언론들은 이에대해 '공연(아리랑)은 민족의 역사가 비낀 '아리랑'을 가지고 '수난의 아리랑'으로 부터' 행복의 아리랑'으로 전환한 우리시대.우리인민의 생활을 다채로운 음악과 무용, 기교높은 체조와 교예로 폭넓고 깊이있게 보여주게 될것'이라고 강조했다./연합
2002-03-05 16:12:00
203.xxx.xxx.242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4
  '아리랑-월드컵 협력 고려안해'   nkchosun   -   2002-04-12   1903
3
  '아리랑' 관련 민간 방북 주목   nkchosun   -   2002-04-10   2084
2
  북, '아리랑 참관 위해 남한단체들 노력중'   nkchosun   -   2002-04-07   2058
1
  북 `아리랑' 오는 10일 최종완성   nkchosun   -   2002-04-03   2168
0
  '주민곤궁 뒷전 아리랑축전만 열올려'   nkchosun   -   2002-04-02   2560
-1
  북, '평양은 세계 축전도시' 선전   nkchosun   -   2002-04-02   2491
-2
  '아리랑'공연 앞두고 원산시도 정비   nkchosun   -   2002-04-02   2150
-3
  아리랑축전 준비중인 北 여자요리사   nkchosun   -   2002-04-02   2548
-4
  북, 최고인민회의 궐석대의원 보선   nkchosun   -   2002-04-02   3157
-5
  북, `아리랑' 앞두고 미술작품 창작   nkchosun   -   2002-04-01   2319
-6
  北, 蒙에 아리랑 관람객 모집 요청   nkchosun   -   2002-04-01   2186
-7
  북한이 내놓은 `아리랑' 관광 코스   nkchosun   -   2002-04-01   2364
-8
  '아리랑 참관 희망자 파악해야'   nkchosun   -   2002-04-01   2320
-9
  '아리랑' 민간 실무접촉 10일 이후로 연기   nkchosun   -   2002-03-31   2371
-10
  北`아리랑' 9개국에서 관광객 모집   nkchosun   -   2002-03-31   2298
-11
  北 `아리랑' 종합연습 사진 첫 공개   nkchosun   -   2002-03-31   4014
-12
  '北,`아리랑' 관광비용 국가별 차이'   nkchosun   -   2002-03-31   2068
-13
  APTN `아리랑' 방영권 논의차 방북   nkchosun   -   2002-03-29   2062
-14
  통일단체, 아리랑 관람단 모집 총력   nkchosun   -   2002-03-29   1983
-15
  연변 여행사들 '아리랑'관광 공동판촉   nkchosun   -   2002-03-29   2069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61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