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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1
 닉네임 : nk조선  2023-07-11 15:01:13   조회: 1010   
1. 북중우호조약 체결(‘61.7.11.) 62년 기념 기사

□ 북중우호조약 체결(‘61.7.11.) 62년 기념 기사(7.11. 노동)
o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긴장 고조 정세 속 북중 간 친선강화 강조
- “지금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책동과 반동공세는 더이상 수수방관해서는 안될정도로 광기를 띄고 감행…조중친선을 끊임없이 계승발전시켜온것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

2. 농업분야 앞그루밀, 보리수매 앞당겨 마무리

□ 농업분야 앞그루*밀, 보리수매 앞당겨 마무리(7.11. 노동)
* 2종 이상의 작물을 연달아 재배할 경우 먼저 재배하는 작물
o 지난해보다 보름 앞당겨 알곡수매가 기본적으로 완료되었음을 강조하며 높은 농업성과 달성 과시
- “함경북도와 자강도를 제외한 앞그루밀, 보리농사를 진행하는 모든 농촌들에서 국가알곡수매가 지난해보다 보름이나 앞당겨 마무리…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강심을 먹고 분투하여 례년에 없는 풍요로운 작황을 마련하였음”

3. 미국 정찰활동 관련 김여정 부부장 담화 연속 발표

□ 미국 정찰활동 관련 김여정 부부장 담화 연속 발표(7.10~11. 중통)
o (7.10. 담화) 북한 국방성 대변인 담화(7.10. 오전)에 대한 우리 군의 부인 반박, “위임에 따른 경고” 라며 미국 정찰기 한반도 인근 전개에 대한 대응조치 실행 위협
- “미군이 우리측 경제수역을 침범하지 않고 그 바깥에서 정탐행위를 하는데 대해서는 직접적인 대응은 하지 않을것이지만 만약 또다시 해상군사분계선을 넘어 우리측 경제수역을 침범할시에는 분명하고도 단호한 행동으로 대응할것임을 위임에 따라 반복하여 경고함”
o (7.11. 담화) 우리 군의 미국 정찰활동 정당 주장 입장 재반박, 이번 사안이 북미 간 문제임을 재차 강조하며, 대응조치 공언
- “해당 공역과 관련한 문제는 우리 군과 미군사이의 문제임. 《대한민국》의 군부깡패들은 주제넘게 놀지 말고 당장 입을 다물어야 함”
2023-07-11 15:01:13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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