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23.03.31
 닉네임 : nk조선  2023-03-31 15:13:05   조회: 1514   
1. 중국 국무원의 ‘2022년 미국의 인권침해보고서’ 발표 단신 보도

□ 중국 국무원의 ‘2022년 미국의 인권침해보고서’ 발표 단신 보도(3.31, 노동6면)
o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28일 미국의 인권침해 진상을 폭로하는 ‘2022년 미국의 인권침해보고서’를 발표하였다고 간략하게 보도하였음.

2. 김일성 생일(4.15) 기념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진행 공지

□ 김일성 생일(4.15) 기념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진행 공지(3.31, 중통‧노동)
o 축전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동평양대극장, 봉화예술극장을 비롯한 평양의 극장, 회관들에서 진행하게 된다고 보도하였음.

3. 농근맹 중앙위, 올해 알곡생산 목표수행 호소 모임 진행

□ 농근맹 중앙위, 올해 알곡생산 목표수행 호소 모임 진행(3.31, 중통‧노동3면)
o △(날짜) 3월 30일 △(장소)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농장 △(참석자) 주철규(내각 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리두성(당 중앙위 부장), 장기철(평남도당위 비서), 길상봉(농근맹 중앙위 부위원장)
o (호소문) 전국의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쌀이자 곧 자주적존엄이고 강국건설의 힘이라는 철리를 새겨안고 사회주의경쟁을 맹렬히 전개하여 올해 알곡고지를 점령하며 농업발전의 전망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해나갈데 대하여 밝혔음.

4. 자체 3월 정세 평가를 통해 도발 정당화 및 내부결속 도모

□ 자체 3월 정세 평가를 통해 도발 정당화 및 내부결속 도모(3.31, 노동1면)
o “조선의 3월은 세계앞에 력사의 반동이고 침략의 원흉인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의 공포에 질린 속내를 더욱 선명하게 비쳐보였으며 나날이 다각적으로, 공세적으로 진화되고있는 우리 국가의 불가역적인 초강세와 하늘 끝에 닿은 조선인민의 분노와 멸적의 의지를 똑똑히 각인시켰음.”
2023-03-31 15:13:05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4104
  2023.06.15   nk조선   -   2023-06-15   996
4103
  2023.06.14   nk조선   -   2023-06-14   1143
4102
  2023.06.13   nk조선   -   2023-06-13   923
4101
  2023.06.12   nk조선   -   2023-06-12   1018
4100
  2023.06.09   nk조선   -   2023-06-09   976
4099
  2023.06.08   nk조선   -   2023-06-09   916
4098
  2023.06.07   nk조선   -   2023-06-07   865
4097
  2023.06.01   nk조선   -   2023-06-05   1068
4096
  2023.05.31   nk조선   -   2023-06-01   896
4095
  2023.05.30   nk조선   -   2023-05-31   848
4094
  2023.05.26   nk조선   -   2023-05-30   1067
4093
  2023.05.25   nk조선   -   2023-05-26   1222
4092
  2022.05.24   nk조선   -   2023-05-25   1273
4091
  2023.05.23   nk조선   -   2023-05-24   981
4090
  2023.05.22   nk조선   -   2023-05-23   1348
4089
  2023.05.19   nk조선   -   2023-05-22   1063
4088
  2023.05.18   nk조선   -   2023-05-18   1333
4087
  2023.05.17   nk조선   -   2023-05-18   1236
4086
  2023.05.16   nk조선   -   2023-05-17   1321
4085
  2023.05.15   nk조선   -   2023-05-15   1340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