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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7
 닉네임 : nk조선  2023-03-27 15:09:40   조회: 213   
1. 조중친선은 사회주의 위업의 한길에서 영구 불멸할 것

□ 조중친선은 사회주의 위업의 한길에서 영구 불멸할 것(3.25, 노동)
o “조중 두 당, 두 나라는 앞으로도 친선과 단결의 힘으로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 책동을 짓 부시고 사회주의 위업을 계속 힘 있게 추동해 나갈 것,불패의 조중친선은 사회주의 위업의 한길에서 영구 불멸할 것임.”

2. 2023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총회 진행

□ 2023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총회 진행(3.25, 노동‧중통‧조중TV)
o “△2022년 올림픽위원회 사업정형 총화 △2023년 올림픽위원회 사업방향 토의”
- “국제경기들에서 메달 획득 수를 지속적으로 늘여나가기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는 것과, 반도핑 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일련의 문제들을 논의“

3. 김정은위원장, 군사부분 현지지도 선전, 충성심 독려

□ 김정은위원장, 군사부분 현지지도 선전, 충성심 독려(3.25, 노동1면)
o “총비서동지께서 얼마 전 세계최강의 절대병기인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미싸일《화성포-17》형 발사훈련을 지도, 핵 반격 가상종합 전술훈련을 지도... 온 나라가 승리의 신심과 원쑤 격멸의 의지를 백배하고 있음.”
* 「위대한 어버이의 하루」제하의 기사(3.25, 노동)에서는 “오늘을 다음날 5시까지 보고 사업을 한다”고 소개하며 칭송

4. 총비서동지께서 이어가시는 화선천리 행보는 온 나라 인민의 격정

□ 총비서동지께서 이어가시는 화선천리 행보는 온 나라 인민의 격정(3.27, 노동1면)
o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결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가 아니라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 있다는 국가존립과 번영의 엄숙한 철리, 주체의 강국에 대한 인민의 긍지와 자부는 곧 천하제일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영광과 행복임.”
2023-03-27 15:09:40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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