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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닉네임 : nk조선  2022-11-25 15:55:03   조회: 2743   
1. 일본의 ‘대조선적대시정책’ 비난

□ 일본의 ‘대조선적대시정책’ 비난(11.21, 중통·노동)

2. 김일성의 유훈인 대운하 사업의 추진·관철 강조

□ 김일성의 유훈인 대운하 사업의 추진·관철 강조(11.19 중통·11.20 노동)

3.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의 정당성 선전

□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의 정당성 선전(11.20, 노동1면 정론)
o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우리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적대세력들의 발악과 공세가 가증될수록 우리의 자위적 핵무력의 질량적강화도 가속화될 것임.”

4. 연포온실농장마을 새집들이 진행

□ 연포온실농장마을 새집들이 진행(11.21 중통·노동1면)

5. 최선희 외무상, 유엔사무총장에 대한 비난 담화

□ 최선희 외무상, 유엔사무총장에 대한 비난 담화(11.20 담화, 11.21 중통 보도)

6. 김정은 위원장,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현지지도

□ 김정은 위원장,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현지지도(11.19, 중통·노동1~4면)
o “이번 시험발사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한 군사적 대결망동이 한계를 초월하고 주권국가의 자위권까지 사사건건 도발로 매도하는 위선적·강도적인 궤변들이 유엔무대에서까지 합리화되고 있는 형세 하에서 결행됨.”
o “저들의 안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현명한 선택을 재고하지 않으면 안되도록 더욱 명백한 행동을 보여줄 필요성을 피력하시면서 … 《확장억제력제공강화》와 전쟁연습에 집념하면서 군사적허세를 부릴수록 우리의 군사적대응은 더욱 공세적으로 변하게 될것임”
2022-11-25 15:55:03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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