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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2.13
 닉네임 : nk조선  2022-02-17 15:41:38   조회: 177   
1. 北, 12일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 착공식 진행

o 2.12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 착공식 진행(2.13, 노동·중통)
- 김정은 위원장 참석 및 연설, 조용원(당 조직비서), 김덕훈(내각 총리), 리일환·오수용(당 비서), 박훈(내각 부총리), 리영길(국방상), 김정관(국방성 부상), 당·정부 간부들과 내각·성·중앙기관·평양시 일꾼들, 무력기관 일꾼들 참가
- 김정관(국방성 부상) ‘당에 드리는 결의문’ 낭독, “금수산주변일대를 잘 꾸리는 것이 의무임을 새긴 충성대오는 화성지구에서 김정은 시대를 대표할 수 있고 당의 이상이 응축된 본보기적 창조물들을 반드시 일떠세울 것임.”

2. 김정은 위원장,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 착공식에서 연설

o 김정은 위원장,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 착공식에서 연설(2.13 노동·중통)
- “수도건설전망계획에 따라 태양의 성지 가까이에 위치하고 9.9절 거리와 잇닿아있는 화성지구에는 앞으로 3년 안팎에 수만 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 봉사시설들이 들어앉은 웅장한 거리들이 일떠서고 새 주민행정구역이 생겨나게 됨.”
- “건설의 대격전이 벌어지는 과정에 우리의 활기찬 전진과 발전이 실물로 입증되고 방해하던 도전들이 부서지고 이는 적대세력들에게 내리는 철추로 되는 것임.”
- “건설부문의 물질·기술적 토대 강화, 건재의 다양화·국산화, 기계화비중 증대, 선진적 건설공법·기술 확대도입 등 우리 건설부문의 발전과 관련되는 사업들이 정체되어서는 안 됨.”
- “총적으로 살림집건설을 원만히 진행하는 동시에 우리 건설부문을 현대적 수준에 올려세우는 사업이 병행되어 앞으로 더 방대하고 무거운 공사과제를 해제낄 수 있게 되어야 함.

3. 北, ‘우크라이나 침공설은 러시아 제압 위한 명분 쌓기‘ 비난

o ‘우크라이나 침공설은 러시아 제압을 위한 명분쌓기’ 비난(2.13, 외무성 홈페이지)
- “소련 붕괴 후 미국이 나토의 동쪽확대를 끊임없이 추진하면서 군사적 위협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임.”
- “최근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설을 와짝 내돌리면서 동유럽지역에 수천명의 무력을 급파하고 있는 것도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을 계단식으 격화시켜 러시아를 힘으로 제압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자는 것임.”
- “미국·나토가 反러시아 대결에 광분할수록 나라의 안전과 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러시아의 강력한 대응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임.”
2022-02-17 15: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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