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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2.9
 닉네임 : nk조선  2022-02-17 15:38:18   조회: 314   
1. 김정은 위원장, 대강습참가자들에게 서한 전달

o 제2차 건설부문일꾼대강습 개강(평양, 2.8), 김정은 위원장 대강습참가자들에게 서한(2.9, 노동·중통)
- “사상초유의 어려운 조건에서 최대의 분발력을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 있어서 건설부문의 위치와 역할은 매우 중요, 건설부문이 모든 전선의 앞장에서 시대의 문명을 선도하며 힘차게 내달려야 인민들의 혁명 기세와 투쟁열의가 끊임없이 고조되고 우리식 사회주의가 활력에 넘쳐 전진하며 위대한 강국의 내일이 앞당겨지게 됨”
- “당조직들은 일꾼·건설자들속에 전후 빈터우에 사회주의낙원을 일떠세우시고 주체건축의 새 역사를 펼쳐주신 수령님과 장군님, 노동당시대 건설의 대번영기를 안아온 우리 당의 위대성과 영도업적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에 품을 넣어 당과 수령에 대한 열화같은 충성심을 배양시키며 그들이 맡은 임무와 직업에 대한 긍지를 안고 새로운 건설혁명에 분투하도록 하여야 함”
- “건설부문의 모든 일꾼·건설자들이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새로운 건설혁명의 전구마다에서 계속 자랑찬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힘차게 선도해 나가리라는 것을 굳게 믿음”
* 중앙·지방, 무력부문의 건축설계, 시공, 건재생산, 건설감독, 국토환경보호, 도시경영부문 일꾼들, 건설과학연구 및 교육기관 일꾼들, 내각과 성, 중앙기관 당, 행정책임일꾼들 참가(건설부문사업총화회의 김덕훈 보고 “국가의 저력과 발전 잠재력을 힘 있게 과시하며, 사회주의문명창조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이번 대강습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 있는 당의 의도와 김정은 위원장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새로운 건설혁명 이룩하자고 강조”)

2. 건군절 74주년

o 「건군절」 74주년 주요 동향(2.9, 노동·중통)
- 군부 인사, 2.8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리영길 국방상, 권영진 총정치국장, 림광일 총참모장, 정경택 국가보위상, 리태섭 사회안전상 등 참석)
- 당·정 간부 및 인민대표단 성원, 2.8 군 장병 위문(당·정 간부 및 중앙·지방 일꾼들, 수도 살림집건설장 비롯 대건설전투장과 각지 군부대 방문, 원호품 전달 및 부대 자체 경축공연·체육 등 관람)
- △청년학생들 건군절 경축무도회(평양·신의주·라선) △각지 근로자·군 장병·청소년, 만수대언덕 김일성·김정일 동상 헌화 및 참배 △평양 시내 극장들 기념 공연(국립연극극장·평양교예극장)
2022-02-17 15: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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