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21.10.23
 닉네임 : nk조선  2021-11-15 15:11:54   조회: 69   
1. 국방발전전람회 22일 폐막

o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22日 폐막(10.23, 중통․노동)
- 박정천(정치국 상무위 위원 폐막사), 유진(黨 부장) 등 참가
- “이번 전람회는 병기들의 실체를 장악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그 어떤 형태의 군사적 위협과 사태에도 주동적으로 강력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위의 군사강국으로서의 국가의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하였음.”
- “당의 국방정책은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정정당당한 국책이며 앞으로도 계속 힘차게 내짚을 국방력강화의 길은 그 어떤 힘으로도 멈춰 세울 수 없는 불변의 침로임.”
- “오늘의 전람회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대변혁을 이룩한 국방공업발전의 긍지 높은 총화인 동시에 새로운 강행군의 출발임.”
- “조선반도주변의 불안정한 정세속에서 오늘 우리가 최대로 경계하여야 할 적은 자만과 자찬임. 이미 거둔 성과를 발판으로 하여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방발전전력의 목표들을 최단기간 내에 점령함으로써 우리 국가가 틀어쥔 군사기술적 강세를 절대적이고 영원한 것으로 만들어야 함.”

2. 北 박명호 외무성 부상 담화

o 北 박명호 외무성 부상 담화(10.23, 중통․노동)
- “미국은 항행의 자유를 구실로 각종 군함들을 대만해협에 수시로 들이밀었으며 동맹국의 군함까지 동원하여 대만해협의 정세를 계단식으로 긴장시키고 있음.”
- “대만은 중국의 한 부분이며 대만문제는 철두철미 중국의 내정에 속하는 문제임. 미국의 행위는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내정간섭이며 국제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됨.”
- “대만문제에 대한 미국의 무분별한 간섭은 조선반도의 위태로운 정세긴장을 더욱 촉진시킬 수 있는 잠재적인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음.”
- “남조선주둔 미군병력과 군사기지들이 대중국압박에 리용되고 있으며 대만주변에 집결되고 있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방대한 무력이 어느때든지 우리를 겨냥한 군사작전에 투입될 수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임.”
- “미국은 저들의 무모한 내정간섭과 분렬책동, 로골적인 이중기준행위가 도끼로 제 발등을 찍는 비참한 결과만을 초래할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함.”
2021-11-15 15:11:54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4224
  2022.1.11   nk조선   -   2022-01-11   11
4223
  2022.1.10   nk조선   -   2022-01-11   15
4222
  2022.1.9   nk조선   -   2022-01-11   19
4221
  2022.1.8   nk조선   -   2022-01-11   14
4220
  2022.1.7   nk조선   -   2022-01-11   11
4219
  2022.1.6   nk조선   -   2022-01-11   10
4218
  2022.1.5   nk조선   -   2022-01-11   10
4217
  2022.1.4   nk조선   -   2022-01-11   15
4216
  2022.1.3   nk조선   -   2022-01-11   11
4215
  2022.1.2   nk조선   -   2022-01-11   25
4214
  2022.1.1   nk조선   -   2022-01-11   13
4213
  2021.12.31   nk조선   -   2022-01-11   14
4212
  2021.12.30   nk조선   -   2022-01-11   12
4211
  2021.12.29   nk조선   -   2022-01-11   17
4210
  2021.12.28   nk조선   -   2022-01-11   19
4209
  2021.12.27   nk조선   -   2022-01-11   14
4208
  2021.12.26   nk조선   -   2022-01-11   17
4207
  2021.12.24   nk조선   -   2022-01-11   12
4206
  2021.12.22   nk조선   -   2022-01-11   14
4205
  2021.12.20   nk조선   -   2021-12-22   39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