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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9.25
 닉네임 : nk조선  2021-10-07 16:06:25   조회: 329   
1. 日 스가 총리 유엔총회 연설 비난

o 日 스가 총리 유엔총회 연설은 ‘논할 가치도 없는 단말마적 발악‘ 비난(9.25, 외무성 홈페이지)
- “일본 수상 스가의 연설내용은 문제의 성격과 본질을 와전하여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본색을 다시금 드러내놓은 것외에 아무것도 아님.”
- “건건이 론할 일고의 가치도 없고 제명을 다 산 자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음.”
- “다음기 수상으로 누가되든 선임자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답습하려는 정치가들과는 아예 상종조차 하지 않을것임.”

2. 김정은 국무위원장, 중국 시진핑 주석의 축전에 답전 발송

o 김정은 국무위원장, 중국 시진핑 국가 주석의 ‘北 정권 설립(9·9절) 73주년’ 축전에 ‘사의 표명’ 답전(9.22) 발송(9.25, 중통·노동)
- 총서기동지와 중국 당과 정부, 인민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은 당 제8차대회 결정 관철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우리 당과 정부, 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힘과 고무로됨.
- 전통적인 조중친선이 두 당, 두 나라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날로 승화발전되며 불패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게 되리라고 확신함.
* 김정은 국무위원장, 쿠바(미겔 디아스 카넬)·라오스(통룬 시술릿) 주석과 베트남 공산당 총비서·국가 주석(응우엔 푸 쫑·응웬 쑤언 푹) 및 시리아 대통령(바샤르 알 아사드)에게도 9.22. 각각 답전(9.25, 중통·노동)

3. 김여정 黨 부부장 담화

o 김여정 黨 부부장 담화(9.25), “이중기준 절대 넘어갈 수 없음.” “공정성과 서로에 대한 존중의 자세 유지” 강조(9.25, 중통)
- “지금 북과 남이 서로를 트집잡고 설전하며 시간랑비를 할 필요가 없다고 봄. 남조선은 조선반도지역에서 군사력의 균형을 파괴하려들지 말아야 함.”
- “공정성을 잃은 이중기준과 대조선적대시정책, 편견과 신뢰를 파괴하는 적대적언동과 같은 모든 불씨들을 제거하기 위한 남조선당국의 움직임이 눈에 띄는 실천으로 나타나기를 바랄뿐임.”
- “공정성과 서로에 대한 존중의 자세가 유지될 때만이 북남사이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수 있을것이고 의의있는 종전이 때를 잃지 않고 선언되는 것은 물론 북남공동련락사무소의 재설치, 북남수뇌상봉과 같은 관계개선의 여러 문제들도 건설적인 론의를 거쳐 빠른 시일내에 하나하나 의의있게, 보기 좋게 해결될수 있다고 생각함.”
2021-10-07 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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