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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6
 닉네임 : nk조선  2019-10-08 15:46:25   조회: 84   
1. 북-미 실무협상 결렬 관련 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

o 北 외무성 대변인, ‘北-美 실무협상(10.4~5, 스웨덴 스톡홀름) 결렬’과 관련 10월 6일 발표한 담화를 통해 “미국 측이 올바른 사고와 행동을 할 것이라는 기대와 낙관을 가지고 협상에 임하였으나, 미국은 이번 협상을 위해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으며 저들의 국내 정치 일정에 조미 대화를 도용해보려는 정치적 목적을 추구하려 하였다”며 “미국이 우리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고 우리 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저해하는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완전하고도 되돌릴 수 없게 철회하기 위한 실제적인 조치를 취하기 전에는 이번과 같은 역스러운 협상을 할 의욕이 없다”고 언급(10.6, 중앙통신)
- 미국은 우리 대표단의 기자회견이 협상의 내용과 정신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 하였다느니, 조선 측과 훌륭한 토의를 가지었다느니 하면서 여론을 오도하고 있으며, 이번 협상에서 양측이 두 주일 후에 만날 의향이라고 사실과 전혀 무근거한 말을 내돌리고 있음.
- 우리가 문제 해결의 방도를 미국 측에 명백히 제시한 것만큼 앞으로 조미 대화의 운명은 미국의 태도에 달려 있으며 그 시한부는 올해 말까지임.

2. ‘北-中 수교(1949.10.6.) 70주년’ 관련 동향

o 김정은 위원장, ‘北-中 수교 70주년’을 맞아 10월 6일 시진핑 中 국가주석과 상호 축전 교환(10.6,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김정은 위원장) 조중 두 나라가 외교 관계를 맺은 것은 새 형의 조중 관계의 탄생을 알리는 획기적인 사변이었음.
- 오늘 조중 관계는 지나온 역사를 계승하고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중대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음.
- 두 나라 인민의 귀중한 재부인 조중 친선의 훌륭한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며 친선협조 관계의 전면적 부흥을 이룩하려는 것은 나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임.
- (시진핑 中 국가주석) 70년 전 중조 두 나라가 공식적인 외교 관계를 맺은 것은 두 당·두 나라 관계 역사에서 획기적이고 중요한 의의를 가짐.
- 전통적인 중조 친선은 두 당·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귀중한 재부임.
- 중조 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시종일관하고도 확고부동한 방침임.
o 대외문화연락위원회·조중친선협회, ‘北-中 수교 70주년’에 즈음하여 10월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회 마련(10.6, 중앙통신·중앙방송)
- 연회에는 주조 중국특명전권대사(리진군)·대사관 성원 등 초대, 태형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동지와 관계부문 일꾼들이 참가
2019-10-08 15: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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