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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닉네임 : nk조선  2019-09-11 10:27:58   조회: 49   
1. 김정은 위원장, 9.6 태풍 관련 당 중앙군사위 비상확대회의 긴급소집

o 김정은 위원장, 9월 6일 오전 ‘제13호 태풍(링링)’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 긴급 소집 및 지도(9.6,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당 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일꾼들·도당위원장들·군종·군단위급단위 지휘관들·무력·성·중앙기관 일꾼들이 참가
- 비상확대회의에서는 조선반도로 빠르게 북상하고 있는 태풍 13호의 세기와 예상 자리길·특성 및 예상 피해지역과 규모에 대한 분석보고를 청취, 이에 대처하여 국가적인 긴급비상대책들을 세우기 위한 문제를 토의
- (김정은 위원장) 태풍 13호가 조선반도를 관통하며 강한 중형급으로 발달하게 되는 것과 관련하여 각일각 전국적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위험한 상황이 닥쳐들고 있지만 당과 정부의 간부들로부터 중앙과 지방의 일꾼들에 이르기까지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안일한 인식에 포로되어 속수무책으로 구태의연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대하여 지적
- 전국가적·전당적·전군적으로 태풍과 무더기비에 의한 피해를 미리 막기 위한 투쟁을 조직전개하기 위한 부문별·단위별·지역별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
- (당 중앙군사위원회) 박정천 육군대장을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으로 새로 임명하였으며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작전총국의 지휘성원들을 해임 및 조동하고 새로운 간부들을 임명하기로 결정
* 농업성, 제13호 태풍에 의한 농작물 피해방지 주력(9.6, 중앙방송)
- 태풍경보를 받은 즉시 성에서는 태풍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막는 데서 나서는 농업 기술적 대책들을 산하 단위들에 시급히 내려 보낸데 이어서 연관단위들과의 긴밀한 연계 밑에 태풍의 이동경로와 그에 따르는 예보를 수시로 장악해서 제때에 알려주기 위한 사업을 긴장하게 벌여 나가고 있음.
* 제13호 태풍 관련 ‘태풍경보(센바람 특급경보)’ 발령(9.6~7, 중앙방송)
- 9월 6일 3시 현재 황해남도 강령군으로부터 남쪽으로 1,200km 정도 떨어진 중국대북 북동쪽 해상에 도달한 태풍 13호는 매우 강한 중형급으로서 시간당 20km의 속도로 우리나라 부근으로 이동해 오고 있으며, 7일 아침에 전라남도 앞바다를 거쳐 18시경에 황해남도 용연반도 부근에 도달한 후 서조선만을 지나 평안북도·자강도 지방을 통과해서 8일 오전 경에 중국 동북지역으로 이동할 것이 예견됨.
- 9월 6일 21시 현재 황해남도 용연반도로부터 남쪽으로 800km 정도 떨어진 제주도 부근 해상에 도달한 태풍 13호는 매우 강한 중형급으로부터 강한 중형급으로 약화, 시간당 36km의 속도로 우리나라 부근으로 이동해 오고 있음.
* 전력공업부문, 제13호 태풍 피해방지대책 주력(9.7, 중앙방송)
- 전력공업성·석탄공업성·철도성의 책임일꾼들은 태풍예보를 받은 즉시 피해방지연합지휘부를 조직하고 해당 일꾼들과 함께 현장에서 긴급비상대책을 세우고 있음.
2019-09-11 1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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