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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닉네임 : nk조선  2019-09-09 10:31:32   조회: 53   
1. 중통, 南 보수세력의 전술핵무기 재배치 거론 관련 비난 논평

o 남한 보수세력들의 전술핵무기 재배치문제 거론은 “어떻게 하나 미국을 자극시켜 조선반도의 평화과정을 파탄내고 남조선에 극도의 안보불안과 동족대결 의식을 고취해보려는 흉심의 발로”라며 “진정으로 겨레의 안녕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란다면 현정세의 안정적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 해야 마땅하다”고 강조(9.4, 중앙통신 논평, 민족의 재앙을 불러오는 우환덩이들)

2.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계획’ 관련 대일 비난

o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계획에 대해 ‘첫 번째 피해 대상은 조선반도’라며 이는 “국제협약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며 인류의 생존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범죄”라고 비난(9.4, 중앙통신 논평, 야만국 일본의 반인류적 본색)
- 일본반동들이 우리 민족과 인류에게 엄청난 핵재앙을 몰아오려 하고 있음. 일본이야말로 세기를 이어오며 우리 민족에게 해만 끼치는 천년숙적임.
- 저 하나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국제적인 생태환경을 파괴하고 인류를 희생물로 삼는 짓도 서슴지 않는 일본 특유의 야수적 본색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음

3. 제14차 전국교원대회, 9월 3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

o 제14차 전국교원대회, 9월 3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9.4, 중앙통신·중앙방송)
- 김재룡(내각 총리)·박태성(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전광호(내각 부총리)·최동명(당 중앙위원회 부장)·김승두(교육위원회 위원장)·신길웅(총련교육일꾼대표단 단장) 등 참가
- (김재룡, 대회보고)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이 원만히 실시되어 중등일반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는 튼튼한 담보가 마련된 것은 주체교육 발전사에 특기할 성과라고 강조
- △대회에서 토론자들은 당의 교육혁명 방침을 받들고 실리 있고 우월한 교육방법을 창조하여 교수 사업에 구현해나가는 과정에 이룩한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 △토론들을 통하여 당의 교육혁명방침 관철을 위한 사업을 짜고 들지 못한 결함들도 분석총화되었음.
* 北 신문들,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진행’ 관련 사설 발표(9.3, 중앙통신)
- (노동신문)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 교육 사상과 영도 업적을 끝없이 빛내 이시며 사회주의 교육 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려는 것은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의 드팀없는 의지’라고 지적
- (민주조선) ‘모두 다 위대한 당의 영도 따라 우리 식의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림으로써 사회주의 문명 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자’고 강조
2019-09-09 1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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