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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5
 닉네임 : nk조선  2019-08-27 15:03:26   조회: 87   
1. 노동신문, ‘선군절’ 맞아 ‘김정일의 선군혁명업적’ 강조하는 사설 게재

*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선군혁명 역사는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길을 헤치시며 주체혁명위업 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영웅서사시적 투쟁 행로”라며 “모두 다 당의 두리에 일심 단결하여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며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혁신, 계속 전진해나가자”고 호소(8.25, 중앙통신·중앙방송·노동신문,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선군혁명 업적은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이다)
-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 류경수 제105 땅크사단’에 선군혁명 영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것은 주체혁명위업 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역사적 사변이었으며, 이날이 있어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군사중시 사상과 우리 혁명의 백승의 전통이 빛나게 계승될 수 있었고 조국의 존엄과 지위·국력이 민족 사상 최상의 경지에 올라설 수 있게 되었음.

2. 김정은 위원장, 8월 24일 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 방사포시험사격 지도

o 김정은 위원장, 24일 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 방사포시험사격 지도(8.25,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리병철, 김정식, 장창하, 전일호, 정승일을 비롯한 당 중앙위와 국방과학부문 지도간부들 참가 下 시험사격을 통하여 모든 전술 기술적 특성들이 계획된 지표들에 정확히 도달하였다는 것을 검증
- (김정은) 초대형 방사포무기체계 개발정형을 요해하고 시험사격 명령
- 오늘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새 무기 개발과정을 통하여 주체적 국방공업의 비약적 발전을 떠메고 나갈 젊고 쟁쟁한 인재부대가 육성되고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 당에 충실하고 재능 있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있기에 주체적 국방공업은 끊임없이 강화 발전될 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언급
- 우리의 힘을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군사적 위협과 압박공세를 단호히 제압 분쇄할 우리 식의 전략전술무기개발을 계속 힘있게 다그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

3. 박봉주 당 부위원장,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 건설장 ‘현지료해’

o 박봉주(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 건설장 현지 요해(8.25, 중앙통신·중앙방송)
- 조선식의 해안도시를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있는 건설자들을 고무
- 모든 건축물들의 질적 수준을 최상으로 보장하며 연관 부문들에서 생산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제때에 생산 보장할 데 대한 문제, 원림녹화사업을 잘할 데 대한 문제 등을 강조
2019-08-27 15:03:26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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