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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닉네임 : nk조선  2019-08-27 15:01:31   조회: 155   
1. 北 외무성 대변인, 8월 23일 발표한 담화를 통해 재일조선어린이 민족차별행위 중단 촉구

o【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8.23.)】일본 당국의 재일동포 자녀들의 유아교육·보육무상화 제외 움직임은 “극히 불공평하고 악랄한 민족차별행위, 반공화국 적대행위로서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며 “일본의 무분별한 망동을 결코 간과하지 않을 것이며 자기 공민들의 존엄과 권익을 옹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해 나갈 것” 강조(8.23, 중앙통신·중앙방송)
-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과거역사에 대하여 사죄하고 반성하기는커녕 새로운 죄악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철면피한들의 망동은 전체 조선인민의 반일감정을 극도로 고조시키고 있음.

2. 北 리용호 외무상,8월 23일 발표한 담화를 통해 폼페이오 美 국무장관의 ‘제재’ 발언관련 비난

o【北 리용호 외무상 담화(8.23.)】폼페이오 美 국무장관 발언은 “미국 외교의 독초, 조미협상의 앞길에 어두운 그늘만 던지는 훼방꾼’이라고 비난 및 “우리는 대화에도, 대결에도 다 준비되어 있다. 미국이 대결적 자세를 버리지 않고 제재 따위를 가지고 우리와 맞서려고 한다면 오산”이라고 강조(8.23, 중앙통신)
- 우리는 미국의 가장 큰《위협》으로 오래도록 남아있을 것이며 미국으로 하여금 비핵화를 위해 그들 자신이 할 일이 무엇인가를 반드시 깨닫도록 해줄 것임.
※ 폼페이오 국무장관 발언(8.21. 워싱턴 이그재미너 인터뷰), ‘북한이 비핵화를 하지 않으면 미국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를 유지하면서 비핵화가 옳은 길이라고 북한 지도자를 설득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임’
2019-08-27 1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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