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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닉네임 : nk조선  2019-08-27 15:00:11   조회: 95   
1. 조일우호친선협회 대변인 담화, 일본 당국의 재일동포 자녀 유아교육․보육무상화 배제 관련 중단 촉구

o【조일우호친선협회 대변인 담화(8.20)】일본 당국의 재일동포 자녀(3∼5세)의 유아교육·보육무상화(10.1. 실시) 배제는 “우리(北)와 총련에 대한 노골적인 적대행위로, 인간의 윤리를 모독하는 극악한 범죄행위”라고 단죄 및 일본 당국의 ‘北-日 관계 최악상황 몰아가는 자멸행위 중단 및 분별 있는 처신’ 촉구(8.20, 중앙방송·중앙통신)
- 죄악에 찬 역사를 성근하게 반성하고 응당한 보상을 할 대신 나어린 재일동포 자녀들에게까지 전대미문의 차별정책을 강요하는 것이야말로 조선민족에 대한 우롱이고 천추에 용서 못할 범죄행위임.
- 만일 아베 정권이 달라진 세상을 바로 보지 못하고 청맹과니처럼 설쳐대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대상으로 계속 무모한 광기를 부려댄다면 영원히 정치미숙아의 오명을 벗지 못한 채 대세의 흐름에서 밀려나 쓰디쓴 참패를 면할 수 없을 것임.

2. 노동신문 논평, 한미 합동군사연습 관련 대미 비난

o 한미《연합지휘소훈련(8.11∼20, ‘북안정화작전’ 등)》은 “우리(北)를 침략하기 위한 공공연한 적대행위이며 용납 못할 군사적 도발”이라며 “긴장완화와 평화, 통일에 대한 겨레의 지향에 한사코 도전하면서 외세와 함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한 남조선 호전광들은 그 어리석은 행위의 대가를 뼈저리게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8.20, 중앙통신·노동신문,《연합지휘소훈련》의 허울은 벗겨졌다)
- 이번 전쟁연습 시《북안정화작전》감행은《연합지휘소훈련》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공과 압살을 목적으로 한 극히 도발적인 불장난 소동이라는 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음.

3. ‘전국에너지부문 과학기술성과전시회’, 기학기술전당에서 개막

o 전국 에너지 부문 과학기술성과 전시회(조선과학기술총연맹 중앙위원회 주최) 개막식, 8월 20일(∼23일까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 및 ‘김일성종합대학 등 90여개 과학교육기관들과 생산단위들에서 최근 년 간 이룩한 과학기술성과들을 널리 선전보급하고 일반화할 목적’으로 진행(8.20, 중앙통신·8.21, 중앙방송)
- 수력 및 화력분과, 자연에너지분과, 전력관리분과, 에너지 절약분과로 나뉘어 성과자료와 제품들이 실물, 도해 등으로 출품된 전시회에서는 과학기술성과 발표와 기술교류 사업이 있게 됨.
2019-08-27 15: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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