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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닉네임 : nk조선  2019-08-27 14:54:22   조회: 77   
1. 군사대표단(대표 김수길 총정치국장), 중국 방문하여 군사협력 논의

o 방중 北 군사대표 단장(김수길 군 총정치국장), 8월 16일 베이징 8.1청사에서 ‘묘화’(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부 주임) 회담 진행 및 ‘北-中 친선협조 관계 확대 발전’ 강조(8.17, 중앙통신·8.18, 중앙방송)
- 조-중 최고영도자 동지들의 숭고한 의리에 맞게 두 나라 군대들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의지를 표명함.(김수길)
- 지난 70년간 시련과 난관 속에서 더욱 굳건해진 중-조 친선관계는 오늘 두 나라 최고영도자들의 연이은 상봉으로 해서 새로운 단계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 조선 동지들과 함께 두 나라 최고영도자의 공동인식을 관철하며 쌍무관계를 강화 발전시켜 나갈 것임.(묘화)
* 北 군사대표단의 중국 방문 환영 의식·연회(8.16, 베이징 8.1청사 앞 광장·낚시터국빈관) 진행(8.18, 중앙통신)

2. 김정은 위원장, 8.16 새 무기 시험사격 지도

o 김정은 위원장, 8월 16일 오전 새 무기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8.17, 중앙통신·중앙방송)
- 리병철·김정식·장창하·전일호·정승일 등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
- 최근 우리 당의 직접적인 지도와 세심한 관심 속에 이룩되고 있는 첨단무기개발 성과는 주체적 국방공업 발전사에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적적인 승리이며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되는 커다란 사변들임.
- 국방과학자들은 이번 시험사격에서도 완벽한 결과를 보여주었으며 이 무기체계에 대한 보다 큰 확신을 굳힐 수 있게 해주었음.
- (김정은 위원장) △당에서 구상하고 있던 주요 군사적 타격수단들을 최단 기간 내에 개발, 놀라울 정도의 성공률을 기록한 것만 보아도 나라의 국방과학기술의 발전 정도를 가늠할 수 있으며 국방공업의 물질 기술적 토대 또한 높은 수준에서 완비되어가고 있음을 그대로 실증해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했음. △국방건설 사업에 앞으로도 계속 전국가적인 총력과 깊은 관심, 아낌없는 지원을 따라 세워야 한다고 언급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무적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그를 계속 강화해나가는 것이 우리 당의 국방건설 목표 △그 어떤 세력이든 우리를 상대로는 불장난질을 해볼 엄두도 못 내게 만드는 것, 만약 물리적 힘이 격돌하는 상황이 온다고 해도 우리의 절대적인 주체병기들 앞에서는 그가 누구이든 속수무책으로 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러한 강한 힘을 가지는 것이 우리 당의 국방건설의 중핵적인 구상이고 확고부동한 의지 △국방과학연구부문과 군수공업부문에서는 지난 3년간 간고한 투쟁을 벌여 핵전쟁 억제력을 자기 손에 틀어쥐던 그 기세, 그 본때대로 당과 혁명에 대한 변함없는 충성심을 간직하고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활동에 용진하여야 한다고 호소

3. 두만강 하류 “큰물 특급 경보” 발령

o 두만강 하류 큰물 경보,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노동자구∼두만강 하구까지 구간에 ‘큰물 특급 경보’ 발령(8.17, 중앙방송)
- 경원지점 경원군 훈융리의 수위는 17일 1시부터 3시에 7.68m(위험수위 7.5m)로 제일 높아졌다가 6시 7.56m로 낮아졌음.
- 원정지점 라선시 원정리의 수위는 7시 현재 7.73m로서 9시까지 유지되다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견됨.
2019-08-27 14: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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