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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닉네임 : nk조선  2019-08-19 15:17:05   조회: 256   
1.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러시아 외무부 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과 담화

o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러시아 외무부 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과 담화(8.16, 중통)
- 이고리 모르굴로프 부상은 (8.14∼16. 체류기간) 최선희 제1부상을 만나 담화, 리태성·임천일 외무성 부상들과 각각 회담 진행

2. 조평통 대변인 담화, 8.15 광복절경축사 관련 비난

o「조평통」대변인 담화(8.16), 文 대통령의 8·15 광복절 경축사 관련 韓美 합동군사연습과 국방중기계획에 대해 “우리(北)를 괴멸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비난하며 “더 이상 할 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앉을 생각이 없다”고 주장(8.16, 중앙통신·평양방송)
- 합동군사연습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때에 대화분위기니, 평화경제니, 평화체제니 하는 말을 과연 무슨 체면에 내뱉는가? 국방중기계획은 또 무엇이라고 설명하겠는가?
- 명백한 것은 이 모든 것이 우리를 괴멸시키자는데 목적이 있다는 것임.
- 판문점선언 이행이 교착상태에 빠지고 북남대화의 동력이 상실된 것은 전적으로 남조선 당국자의 자행의 산물이며, 자업자득일 뿐임.
- 남조선 당국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끝난 다음 아무런 계산도 없이 계절이 바뀌듯 저절로 대화국면이 찾아오리라고 망상하면서 앞으로의 조미 대화에서 어부지리를 얻어 보려고 목을 빼고 기웃거리고 있지만 우리는 남조선 당국자들과 더 이상 할 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앉을 생각도 없음.
2019-08-19 15:17:05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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