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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닉네임 : nk조선  2019-08-19 15:13:29   조회: 89   
1. 중통, 도쿄올림픽조직위 “일본해” 표기 관련 ‘일제침략 역사의 범죄적 산물’ 비난

o 日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독도를 ‘일본 영토’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것과 관련, “조선민족의 신성한 영토·영해에 대한 일본의 탐욕 무도한 행태가 세인을 우롱하고 있다”며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민족의 존엄과 주권, 세계의 정의와 양심을 걸고 일본 반동들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과 ‘일본해’ 표기를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강조(8.7, 중앙통신 논평, 일제 침략 역사의 범죄적 산물-‘일본해’ 표기)
- 내각관방장관은 ‘다케시마’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과 ‘일본해’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지위를 고려하였다고 뻔뻔스럽게 ‘정당화’ 하였으며,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마저 저들의 파렴치한 영토강탈야망 실현에 악용하는 일본의 비열성은 실로 상상을 초월함.

2. 김정은 위원장, 8.6 새벽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 참관

o 김정은 위원장, 8.6 새벽 신형 전술유도탄 2발 위력시위발사(서부작전비행장) 참관(8.7,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박봉주, 리만건, 박광호, 리수용, 김평해, 오수용, 안정수, 박태덕, 박태성(黨 부위원장들), 조용원, 리병철(黨 제1부부장들)과 黨 부부장들 동행 및 리영길(軍 총참모장 육군대장), 박정천(軍 포병국장 육군대장) 참가
- 현지에서 장창하, 전일호를 비롯한 국방과학부문 지도간부들이 맞이
- 위력시위발사를 통하여 새 형의 전술유도무기체계의 신뢰성과 안전성, 실전능력을 의심할 바 없이 검증
- 신형 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가 목적한 바대로 만족스럽게 진행되었다고 높이 평가하면서 미국과 남조선 당국이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에 적중한 경고를 보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
- 국방과학부문 지도간부들과 과학자, 군수노동계급들을 만나 그들과 기념촬영
2019-08-19 15:13:29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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