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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닉네임 : nk조선  2019-07-29 17:07:24   조회: 65   
1. 중앙통신, “대결과 전쟁책동에 날뛰여온 평화의 원쑤” 對日 비난 논평

o “일본이 대조선 적대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필사발악하고 있다”며 “평화의 힘 있는 수호자인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위협국가’로 매도하여 국제사회에 각인시켜보려는 흉심의 발로”라고 비난(7.23, 중앙통신 논평, 지역 평화의 파괴자는 과연 누구인가)
- 국제무대에서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제재결의’의 완전 이행을 집요하게 충동질해온 일본이 최근에는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여 북조선의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다’는 망발까지 늘어놓았음.
- 역대로 일본은 평화의 너울 밑에 대결과 전쟁 책동에 날뛰어온 평화의 원수였으며, 특히 현 당국자들이 ‘적극적 평화주의’를 떠들며 해온 짓이란 헌법을 전쟁헌법으로 뜯어고치기 위해 광분하고 막대한 군비 지출로 ‘자위대’의 공격성·침략성을 강화하며 세계 도처에로의 무력 전개를 다그쳐온 것뿐임.

2. 중앙선거지도위원회,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 결과 보도 발표

o 중앙선거지도위, 22일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 결과에 대한 보도 발표(7.23,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선거 결과를 종합한데 의하면 전국적으로 선거자명부에 등록된 전체 선거자의 99.98%가 선거에 참가하여 해당 선거구에 등록된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 후보자들에게 100% 찬성투표
- 2만7,876명의 노동자, 농민, 지식인들과 일꾼들이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

3. 김정은 위원장, 새로 건조한 잠수함 참관

o 김정은 위원장, 새로 건조한 잠수함 참관(7.23,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조용원, 홍영칠, 유진, 김경식, 리종식, 최명철, 장창하를 비롯한 당 중앙위와 국방과학부문 지도 간부들 동행
- 잠수함은 동해 작전수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작전배치를 앞두고 있음.
- 김정은 위원장, 작전전술적 제원과 무기전투체계들을 구체적으로 요해하고 당의 군사전략적 기도를 원만히 관철할 수 있게 설계되고 건조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 표시
- 또한 잠수함을 비롯한 해군 무장장비개발에 큰 힘을 넣어 국가방위력을 계속 믿음직하게 키워나가야 한다고 언급하고 잠수함 이용과 수중작전에 관한 당의 전략적 구상을 설명하며 그 관철을 위한 국방과학 부문과 잠수함 공업부문의 당면 임무와 전략적 과업에 대하여 지적

4. 김재룡 내각 총리,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정형 현지요해

o 김재룡(내각 총리),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정형 현지 요해(7.23, 중앙통신·중앙방송)
- (양덕군 읍지구·온정리·철길노반건설장) △공사 계획을 어김없이 집행하고 공사를 입체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 들며 자재보장 대책을 철저히 따라 세울 데 대하여 강조 △세계적 수준의 온천관광지구를 꾸리는데서 건설물의 질을 보장하는 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주변 환경을 일신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언급 △건설자들의 생활 조건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

5. 전승컵 전국태권도강자 경기대회 개막식, 7월 23일 사리원시에서 진행

o 전승컵 전국태권도강자 경기대회 개막식, 7월 23일 사리원시에서 진행(7.23, 중앙통신·중앙방송)
-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김경호) 개막사, 경기대회에는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 선수단을 비롯한 10여개 단체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태권도와 바둑종목의 경기들에서 승부를 겨루게 됨.
2019-07-29 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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