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9.07.19
 닉네임 : nk조선  2019-07-22 11:09:35   조회: 38   
1. 북-쿠바 간 ‘친선 및 연대성에 관한 합의서’ 조인(7월 19일, 평양)

o 北 대외문화연락위·조선쿠바단결위↔쿠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조선통일지지 쿠바위, 19일 평양에서 ‘친선 및 연대성에 관한 합의서’ 조인(7.19, 중앙통신)

2. 北, 日 ‘수출규제’ 조치 및 관방장관 발언 관련 비난논평

o 日 당국의 ‘수출규제’ 조치 거론 ‘과거죄악의 책임회피와 비난의 화살을 다른 데로 돌려 참의원선거와 군국주의 부활에 유리한 정치적 환경을 마련하려는 아베 일당의 흉심은 가릴 수 없다’며 ‘일본은 과거청산 없이 절대로 평양행 차표를 쥘 수 없다’고 강조(7.19, 중앙통신 논평, 일본의 미래는 과거청산에 있다)

o 日 내각관방장관의 ‘수출규제조치’ 발언(안전보장을 목적으로 수출관리를 적정하게 실시하기 위한 것이며, 보복조치가 아니다) 거론 “각계의 격렬한 비난과 규탄을 의식한 애매모호한 변명”이라며 ‘자국 내 우익세력들 결속과 지지에 영향을 줌으로써 참의원선거와 헌법개정을 실현해 보려하고 있다’고 주장(7.19, 중앙통신 논평, 정치적 이속을 챙기려는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

3. 北-러 공동선언 조인 19주년 관련 두 나라 간 친선관계 강조

o 北-러 공동선언 조인 19주년 관련 “북-러 공동선언은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를 새로운 단계에 올려 세운 획기적 사변, 아시아와 세계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건전한 국제관계 발전에 이바지해 나가려는 두 나라 정부와 인민의 결심과 의지를 내외에 확언한 역사적인 문건”이라고 강조(7.19, 중앙통신·노동신문·중앙방송,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승화 발전되는 조로친선관계)

4. 北, 지방인민회의 대의원 후보자 추천 등록 보도

o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 후보자 추천사업, 7월 17일 종료(7.19, 중앙통신·중앙방송)
-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 후보자 추천, 자격심의를 위한 선거자회의들에서는 노동자, 농민, 지식인, 일꾼들을 대의원 후보자로 추전하고 해당 선거구들에 등록
2019-07-22 11:09:35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462
  2019.08.02   nk조선   -   2019-08-05   22
3461
  2019.08.01   nk조선   -   2019-08-05   15
3460
  2019.07.31   nk조선   -   2019-08-05   19
3459
  2019.07.30   nk조선   -   2019-08-05   19
3458
  2019.07.29   nk조선   -   2019-08-05   15
3457
  2019.07.28   nk조선   -   2019-08-05   17
3456
  2019.07.26   nk조선   -   2019-07-29   30
3455
  2019.07.25   nk조선   -   2019-07-29   31
3454
  2019.07.24   nk조선   -   2019-07-29   22
3453
  2019.07.23   nk조선   -   2019-07-29   27
3452
  2019.07.22   nk조선   -   2019-07-29   26
3451
  2019.07.21   nk조선   -   2019-07-29   24
3450
  2019.07.20   nk조선   -   2019-07-29   22
3449
  2019.07.19   nk조선   -   2019-07-22   38
3448
  2019.07.18   nk조선   -   2019-07-22   31
3447
  2019.07.17   nk조선   -   2019-07-22   32
3446
  2019.07.16   nk조선   -   2019-07-22   25
3445
  2019.07.15   nk조선   -   2019-07-22   29
3444
  2019.07.14   nk조선   -   2019-07-22   28
3443
  2019.07.13   nk조선   -   2019-07-22   29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