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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닉네임 : nk조선  2019-07-22 11:07:18   조회: 278   
1. 北, ‘7.7사변’ 도발 82주년 거론 對日 비난

o ‘7.7사변(일본의 중국 침략, 중일전쟁)’도발 82주년 거론 “섬나라의 행태는 너무도 파렴치하기 이를 데 없다”며 ‘과거 침략전쟁을 정당화, 반인륜범죄행위들을 한사코 부인하는 아베 일당의 행위는 국제사회의 대일경계심과 결산의지만 격앙시킬 뿐’이라며 ‘과거청산 운명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다’고 주장(7.16, 중앙통신 논평, 과거청산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

2. 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 ‘동맹 19-2’ 韓美 합동군사연습 관련 비난

o【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7.16)】‘동맹 19-2’ 韓美 합동군사연습 관련 ‘유사시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타고 앉기 위한 실동훈련, 전쟁시연회라는 것은 불 보듯 명백하다’며 “6.12 北美공동성명의 기본정신에 대한 위반이며, 우리(北)에 대한 노골적인 압박”이라고 강조(7.16, 중앙통신)
- 합동군사연습 중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서 온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공약하고 판문점 북미정상 상봉 때에도 우리 외무상과 美 국무장관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거듭 확약한 문제임.
- 우리가 핵 시험과 대륙간탄도 로켓 시험발사를 중지하기로 한 것이나 미국이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기로 한 것은 어디까지나 북미관계 개선을 지향하여 한 공약이지 그 무슨 지면에 새겨 넣은 법률화된 문건은 아님.
- 미국이 일방적으로 자기의 공약을 이행하지 않음으로써 우리가 미국과 한 공약에 남아있어야 할 명분도 점점 사라져가고 있음. 타방은 지키지도 않고 유념조차 하지 않는데 지킨다고 하여 득이 될 것도 없는 판에 일방만 그것을 계속 지켜야할 의무나 법이 있겠는가.

3. 北 함경북도, 어랑천4호발전소 종업원살림집 및 공공건물 건설 완료 보도

o 함경북도 근로자들, 어랑천4호발전소 종업원살림집 및 공공건물 건설 완료(7.16, 중앙방송)
2019-07-22 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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