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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닉네임 : nk조선  2019-07-15 14:19:38   조회: 50   
1. 北, 日 아베 총리의 대북제재 결의의 완전한 이행 촉구 발언 비난

o “일본의 정객들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여기저기 싸다니며 계속 못되게 놀아대고 있으며, 얼마 전에도 아베는 ‘20개국수뇌자회의’에 참가한 여러 나라 지도자들을 찾아다니며 ‘대조선 제재결의’를 완전히 이행해야 한다는 허튼 나발을 불어댔다”며 “현실을 제대로 분간할 줄 모르는 정치 난쟁이의 가소로운 객기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난(7.10, 중앙통신·노동신문, 제 몸값이나 알고 처신하라)
- 그런가 하면 그 무슨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폐기’를 운운하며 제재회피에 대한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법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았으며, 일본이 제재 문제를 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푼수 없고 가소로운 짓임.
- 아베를 비롯한 일본의 정객들은 주제넘게 다른 나라들에 훈시 질을 하는 것보다 자기 나라 문제에 더 관심을 돌리는 것이 좋을 것이며, 외톨이 신세가 된 주제에 또다시 조선반도 문제에 끼어들겠다고 하는 것은 어느 모로 보나 일본의 처지에 어울리지 않음.

2. 北 박봉주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서해안의 간석지 건설 현장 방문

o 박봉주(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서해안의 간석지 건설정형 현지 요해(7.10, 중앙통신·중앙방송)
- (금성간석지) 부침땅 면적을 최대한 확보하며 개간된 땅에서 농사를 안전하게 짓는데 힘을 집중할 데 대하여 강조, 안석 간석지 건설에서 1차물막이공사를 끝낸데 맞게 방조제공사를 다그칠 데 대하여 언급
- (증산·평원군을 비롯한 평안남도 안의 여러 간석지) 간석지 개간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미는 것과 함께 농사를 짓기 위한 내부망 공사를 따라 세울 데 대하여 강조, 평원군에서의 새땅 찾기 정형을 요해하고 이 사업에서 편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당적지도를 더욱 강화할 데 대하여 언급

3. 北, “가물현상 지속, 피해막이투쟁 전개” 보도

o 北 가물현상 지속, 피해막이투쟁 전개(7.10, 중앙통신)
- 최근 조선의 서해안과 중부내륙의 대부분 지역에서 고온현상이 나타나고 심한 가물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상 상태로 하여 물 원천이 줄어들고 황해남북도·남포시·평안남도를 비롯한 적지 않은 도·시·군들에서 농작물들이 피해를 받고 있음.
- 이에 대처하여 농업 부문에서 관수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는 한편 강하천보막이·물길파기 및 정리·굴포·우물파기·졸짱박기 등 물 원천 확보 사업을 힘 있게 전개하고 있으며, 성·중앙기관들과 도·시·군들의 기관·기업소·공장들에서도 수만 대의 각종 물 운반 수단과 양수동력설비, 수많은 노력이 동원되어 피해지역 농장들에서 물주기를 진행하고 있음.
2019-07-15 14: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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