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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닉네임 : nk조선  2019-07-15 14:09:55   조회: 51   
1. 北, 日 요격미사일체계 ‘이지스 어셔’의 배치 계획 관련 비난 보도

o “최근 日 방위상은 국내 각계와 국제사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지상 배비형 요격미사일체계 ‘이지스 어셔’의 배비 계획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공표하였다”며 “일본 반동들의 ‘이지스 어셔’ 배비 소동이 본질에 있어서 군사 대국화를 실현하기 위한 발악적 책동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7.2, 중앙통신 논평, 무분별한 광증으로 초래될 것은 비참한 결과뿐이다)
- ‘이지스 어셔’는 사거리가 ‘싸드’보다 길고 순항미사일을 탑재하면 공격무기로 전환되는 등 일본의 방위수요를 훨씬 초과하는 제원으로 하여 2017년 그 도입이 결정된 순간부터 내외의 커다란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국제적인 반대에 부딪칠 때마다 일본 당국은 “북조선의 위협에 대처하자면 ‘이지스 어셔’의 배비는 필수불가결하다”고 떠들면서 저들의 행위를 정당화해 나섰음.
- 지난해 벌써 ‘북조선의 위협이 줄어들 경우에도 도입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간다’고 결정함으로써 지상 배비형 요격미사일체계가 누구를 목표로 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명백히 시사 하였음.

2. 北 김재룡 내각 총리, 2.8직동청년탄광 등 사업 현장 방문 보도

o 김재룡(내각 총리), 여러 부문 사업 현지 요해(7.2, 중앙통신·중앙방송)
- (2.8직동청년탄광) 통합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생산과 경영 활동의 정보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데 맞게 새로운 기술 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자체의 공무동력 기지를 튼튼히 꾸릴 데 대하여 언급
- (금포광산) △이곳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금속공업의 주체화 실현에서 광산이 차지하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 △채광장과 선광장들의 설비보수를 정상적으로 진행 △연관 부문에서 전력을 비롯한 생산조건보장 사업을 철저히 따라 세울 데 대하여 강조
- 이어 김재룡 동지는 국가과학원·순천탄광기계공장·해주만의 중요 발전소 건설 준비 정형을 현지 요해하였음.

3. 北,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 진행 보도

o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7월 2일 태권도전당에서 개막식 진행(7.2, 중앙통신·중앙방송)
- 최휘(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관계부문 일꾼·선수·감독·청소년학생들이 참가
2019-07-15 14: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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