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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닉네임 : nk조선  2019-07-15 14:08:56   조회: 102   
1. 北, 중국 공산당 창건 98주년 기념 논설 보도

o 중국 공산당 창건(1921.7.1) 98주년 즈음 “혁명의 발전에서 획기적 전환을 가져온 커다란 사변”이라며 ‘조선인민은 중국 인민이 당의 영도 밑에 새 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데 대해 기쁘게 여기며, 당 창건 98주년을 맞는 중국 인민에게 축하를 보내고 있다’고 강조(7.1, 중앙통신·노동신문, 자랑찬 행로를 아로새겨온 중국 공산당)
- 오늘 조중 친선관계는 두 나라 최고영도자 동지들의 두터운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날로 승화발전하고 있음.
- 우리 당과 정부는 조중 두 나라 노 세대 영도자들의 숭고한 뜻과 뜨거운 심혈이 깃들어 있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임.

2. 北, ‘트럼프 대통령의 제의에 따라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상봉’ 보도

o 김정은 위원장, 美 트럼프 대통령의 제의에 따라 6월 30일 오후〔판문점〕 에서 南·北·美 정상의 역사적인 상봉 및 北-美 단독 환담· 회담 진행(7.1, 중앙방송·중앙통신)
-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6년 만에 조미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 분단의 상징이었던 판문점에서 서로 손을 마주잡고 역사적인 악수를 하는 놀라운 현실이 펼쳐졌음.
- 최고영도자 동지를 문재인 대통령이《자유의 집》앞에서 맞이하였으며, 문재인 대통령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었음.
- 적대와 대결의 산물인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북남조선과 미국의 최고수뇌분들이 분단의 선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만나는 역사적인 장면은 전세계를 커다란 충격에 휩싸이게 했으며 오랜 세울 불신과 오해, 갈등과 반목의 역사를 간직한 판문점에서 화해와 평화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보여주었음.
- 조미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앞으로도 긴밀히 연계해나가며 조선반도 비핵화와 조미 관계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생산적인 대화들을 재개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음.
- 조미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는 회담결과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했음.
- 北 리용호(외무상), 美 폼페이오(국무장관) 참석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훌륭한 친분관계가 있었기에 단 하루 만에 오늘과 같은 극적인 만남이 성사될 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훌륭한 관계는 남들이 예상 못하는 좋은 결과들을 계속 만들어낼 것이며 부닥치는 난관과 장래들을 극복하는 신비스러운 힘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음.
- 조미대결과 갈등의 상징으로 굳게 닫겨있던 판문점 분단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역사를 뛰어넘을 세기적인 만남을 이룩한 조미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과감한 대용단은 뿌리 깊은 적대국가로 반복질시해온 두 나라사이에 전례 없는 신뢰를 창조한 놀라운 사변으로 됨

3. 北 박봉주 부위원장, ‘신도군 갈 종합농장’ 등 평안북도 사업 현장 방문 보도

o 박봉주(黨 부위원장), 평안북도 여러 단위의 사업 현지 요해(7.1, 중앙통신)
- 신도군갈종합농장과 신의주화학섬유공장 개건현대화 사업을 요해하고 공사를 당에서 정해준 시간과 요구하는 높이에서 완공하기 위한 대책적 문제들 협의
- 대계도, 곽산간석지와 홍건도간석지 2단계 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를 돌아보며 개간된 간석지의 이용률을 높여 경제적 실리를 보장하고 새 땅 찾기 운동을 힘있게 벌려 부침땅 면적을 늘릴 데 대하여 강조

4. 北, 삼지연 읍지구 간선 및 구획도로 공사 성과 보도

o 北, 삼지연 읍지구 간선 및 구획도로 공사 성과 확대(7.1, 중앙통신)
- 6월까지 여러 구간에서 50여만㎥의 토량 처리, 30여km의 도로 노반 형성, 7,400여m의 도로구간 연석시공 진행, 10여개 다리 구조물공사 완공
2019-07-15 14: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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