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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닉네임 : nk조선  2019-07-02 14:07:32   조회: 128   
1. 北,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 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보도

o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주년 경축 중앙보고대회, 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6.28,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최룡해(국무위 제1부위원장, 보고), 박봉주(국무위 부위원장), 김재룡(국무위 위원), 리만건, 리수용, 김평해, 태종수, 오수용, 안정수, 박태성, 최휘(사회), 박태덕, 김영철, 리용호, 태형철, 최부일, 정경택, 로두철, 김덕훈, 리용남, 조연준, 리병철, 김능오, 조춘룡, 최선희, 김수길, 노광철 등 참가
- (최룡해) 김정은 동지께서 정치사상적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것은 사회주의 강국건설에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이며, 최근 년간 공화국은 자위적 국가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는데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였음.
- 제국주의와의 결사적인 대결 속에서 병진노선의 역사적 승리를 안아 오시어 최강의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신 것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 중에 업적임.
- 오늘 우리 앞에는 자력갱생 대진군을 다그쳐 주체의 강국건설 위업을 완수하여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 있음.
- △정권기관 일꾼들은 인민의 참된 충복, 당 정책 관철의 기수가 △일꾼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우리의 것을 귀중히 여기고 우리 식대로 생각하며 실천하는 기풍을 사회주의 강국건설 시기에 맞는 국풍으로 수립 △인민군대에서는 당의 유일적 영군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4대 강군화 노선을 일관하게 관철 △국방공업부문에서는 나라의 방위력을 계속 향상시키면서 경제건설을 실속 있게 지원하여야 함.
- 모두 다 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 조국의 부강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신심 드높이 힘차게 나가자.

2. 北, 일본의 美 공군특수정찰기 RC-135S 가데나 美공군기지에 추가 배치 관련 비난

o ‘日, 美 공군특수정찰기 RC-135S 가데나 美공군기지에 추가 배치’ 관련 ‘일본이 감행하는 정보전은 재침의 전주곡, 정보전 강화에 매달리고 있는 것은 그만큼 재침의 시각을 앞당기려 한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며 ‘오늘의 현실은 日 군국주의의 침략적 본성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실증해 주고 있다’고 강조(6.28, 중앙통신·노동신문, 변함없는 재침야망의 발로)

3. 北, “韓美 합동군사연습의 완전중단은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요구”라고 주장

o 8월에 시행할 ‘동맹19-2’ 韓美합동군사연습을 거론 “과거의 대결과 전쟁위기를 다시 조성하려는 행위”라고 규정하고 ‘앞에서 평화와 대화를 운운하고 돌아앉아 북침 합동군사연습 소동에 매달리고 있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다’며 ‘韓美 합동군사연습의 완전중단은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요구’라고 주장(6.28, 중앙통신사 논평, 백해무익한 망동은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 남조선 당국은 미국에 붙어 무모한 군사적 도발에 계속 매달린다면 남북관계 개선의 소중한 기회를 잃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백해무익한 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함.

4. 北, 강원도 원산구두공장에서 올해 상반기 70여종 새 구두 제품개발 보도

o 강원도 원산구두공장, 올해 상반년기간 70여종의 새 제품(매봉산) 개발(6.28, 중앙통신)
- (조명식 기사장) 6월 현재까지 남자구두 16종, 여자구두와 아동구두 각각 29종, 해수욕 신발 1종을 창안하여 생산에 도입
2019-07-02 14: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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