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9.06.26
 닉네임 : nk조선  2019-07-02 14:06:25   조회: 41   
1. 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 美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기자회견 발언 비난

o ‘마이크 폼페이오’ 美 국무장관의 기자회견 발언(6.23, ‘현재 북한 경제의 80% 이상이 제재를 받고 있고 이는 모두가 기억해야 할 중요한 것’)을 언급, “폼페이오 말대로 현재 미국의 제재가 우리 경제의 80% 이상에 미치고 있다면 100% 수준에로 끌어올리는 것이 미국의 목표인가”라고 반문하며 “이것은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에서 채택된 조미공동성명에 대한 정면 도전이며 대조선 적대행위의 극치”라고 비난(6.26, 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 조미 수뇌 분들이 아무리 새로운 관계 수립을 위해 애쓴다고 하여도 대조선 적대감이 골수에 찬 정책 작성자들이 미국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한 조미관계 개선도, 조선반도 비핵화도 기대하기 어려움.
- 미국은 착각하지 말아야 하며, 국무위원회 위원장 동지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우리는 제재해제 따위에 연연하지 않음.
- 우리 국가는 미국의 제재에 굴복할 나라가 아니며 미국이 치고 싶으면 치고, 말고 싶으면 마는 나라는 더더욱 아님.
- 누구든 우리의 자주권·생존권을 짓밟으려 든다면 우리는 자위를 위한 실력행사의 방아쇠를 주저 없이 당길 것임.

2. 北 임천일 외무성 부상, 러시아 이고리 모르굴로브 외무성 부상과 회담 진행 보도

o 방러 北 외무성 대표단 단장(임천일 외무성 부상)과 러시아 외무성 부상(이고리 모르굴로브) 사이의 회담, 6월 24일 모스크바에서 진행(6.26, 중앙통신·중앙방송)
- 협상에서 쌍방은 고위급 왕래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교류와 접촉을 강화하고 경제적 및 문화적 협조를 활성화함으로써 전통적인 조로 친선관계를 가일층 확대 발전시켜 나갈 데 대하여 토의, 호상 관심사로 되는 지역 및 국제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

3. 北, 日 해상 자위대 이즈모함과 美 로널드 레이건함의 공동훈련 관련, 對日 비난

o 日 해상 자위대 호위함(이즈모)과 美 원자력항공모함(로널드 레이건)이 중국 남해에서 공동훈련을 진행한 것과 관련, “미국을 등에 업고 지난 세기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것이 일본 반동들의 속심”이라며 “오늘의 세계는 과거 일제가 대륙침략에 환장이 되어 미쳐 날뛰던 때의 세계가 아니며 일본의 해외팽창은 언제 가도 실현될 수 없는 어리석은 망상임을 일본 반동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6.26, 중앙통신·민주조선, 해외팽창은 곧 자멸의 길이라고 일본에 경고)
- 일본 반동들이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시대착오적인 해외팽창 야망 실현에 뛰어든다면 그것은 곧 일본의 자멸로 이어지게 될 것임.

4. 北, 온실남새부문 과학기술토론회 폐막식 진행 보도

o ‘온실남새부문 과학기술토론회-2019’, 6월 26일 농업연구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폐막식 진행(6.26, 중앙통신·중앙방송)
- 박태덕(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김광욱(농업연구원 원장) 등 참가, 이번 토론회에서는 세계적 발전 추세에 맞게 새로운 기능성 남새 품종들의 육종 도입과 남새 생산의 집약화·현대화 실현을 기본으로 하여 과학기술 강의 및 실기 강의 등이 진행되었음.

5. 北, 전국 청소년 청년림·소년단림 산림조성사업 성과 보고

o 전국 청소년학생들, 청년림·소년단림 조성사업 활발히 진행(6.26, 중앙방송)
- 최근 3년 동안에만도 전국적으로 수만 정보의 청년림·소년단림들에 수십 종의 8천만여 그루의 나무들이 뿌리를 내렸으며 청소년학생들이 산림경영 부문에 보내준 나무 종자는 수백 톤에 달함.

6. 北, 삼지연군 건설장 원림공사 추진 보도

o 삼지연군 건설장, 원림공사 추진(6.26, 중앙통신)
- (216사단 현장지휘부) 삼지연군 읍지구에 수십만 그루의 나무가 새로 뿌리내리고 10여 정보의 잔디밭이 꾸려졌으며 수천 ㎡에 심을 화초 생산이 진척되고 있음.
2019-07-02 14:06:25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164
  2019.07.28   nk조선   -   2019-08-05   30
3163
  2019.07.26   nk조선   -   2019-07-29   50
3162
  2019.07.25   nk조선   -   2019-07-29   47
3161
  2019.07.24   nk조선   -   2019-07-29   36
3160
  2019.07.23   nk조선   -   2019-07-29   40
3159
  2019.07.22   nk조선   -   2019-07-29   43
3158
  2019.07.21   nk조선   -   2019-07-29   34
3157
  2019.07.20   nk조선   -   2019-07-29   35
3156
  2019.07.19   nk조선   -   2019-07-22   51
3155
  2019.07.18   nk조선   -   2019-07-22   41
3154
  2019.07.17   nk조선   -   2019-07-22   51
3153
  2019.07.16   nk조선   -   2019-07-22   42
3152
  2019.07.15   nk조선   -   2019-07-22   39
3151
  2019.07.14   nk조선   -   2019-07-22   38
3150
  2019.07.13   nk조선   -   2019-07-22   40
3149
  2019.07.12   nk조선   -   2019-07-22   40
3148
  2019.07.11   nk조선   -   2019-07-15   62
3147
  2019.07.10   nk조선   -   2019-07-15   50
3146
  2019.07.09   nk조선   -   2019-07-15   46
3145
  2019.07.07   nk조선   -   2019-07-15   39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