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9.06.22
 닉네임 : nk조선  2019-06-25 14:32:22   조회: 40   
1. 北, 시진평 중국 국가 주석 귀국 및 김정은 위원장 부부 평양국제비행장환송 보도

o 습근평 중국 국가 주석, 6월 21일 오후(15시30분) 평양 출발(‘방북 일정 성과적 종료’) 및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평양국제비행장환송(6.22, 중앙방송·중앙통신)
- 최룡해, 박봉주, 리만건, 리수용, 최휘, 김영철, 리용호, 김능오, 김여정, 지재룡(주중 北 대사), 김수길, 리영길, 노광철 및 리진군(주북 中 대사) 등 참가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와 습근평 동지는 위대한 새 시대의 조중 친선을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의 염원에 맞게 끊임없이 개화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하시며 작별의 굳은 악수를 나누었음.
- 습근평 동지의 우리 나라 국가방문은 조중 친선의 훌륭하고 위대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여 자주와 정의를 위한 투쟁의 길에서 굳게 손잡고 나가시려는 조중 최고영도자 동지들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내외에 힘 있게 과시했음.

2. 北, 김정은 위원장, 시진평 중국 국가 주석 숙소 방문 및 오찬 보도

o 김정은 위원장, ‘습근평’ 중국 국가 주석 숙소 방문(정원 산책) 및 오찬(금수산영빈관 장미원) 마련(6.22, 중앙방송·중앙통신)
- 최고영도자 동지들께서는 각기 자기 나라의 주요 대내외 정책적 문제들에 대하여 소개하시고 서로의 관심사로 되는 국내 및 국제문제들에 대한 건설적인 의견들을 교환하시면서 깊이 있는 담화를 했으며,
- 조중 외교 관계설정 70돌을 맞는 올해를 더욱 뜻깊게 장식하고 조중친선 관계에서 보다 큰 만족감을 가질 수 있도록 협동을 강화해 나가기 위한 일련의 계획들과 조선반도 정세를 긍정적으로 추동해 나가기 위한 토의를 계속했음.
- 김정은 동지께서와 습근평 동지께서는 서로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고 중요한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하였으며 앞으로도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두 당, 두 나라 친선관계를 훌륭히 계승하고 빛내어 나갈 의지를 피력했음.

3. 北, 평안남도 등 전국적으로 기본면적의 벼 모내기 완료 보도

o 내각·농업성 등 농업부분 일꾼·근로자·지원자들의 ‘헌신적 노력에 의해 불리한 기상조건’에서도 “전국적(평안남도 등)으로 기본면적의 벼 모내기 결속” 보도(6.22, 중앙방송)

4. 北, 지방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위한 선거구·분구 조직 보도

o 北,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법에 따라 21일까지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위한 선거구·분구들 조직(6.22, 중앙방송·중앙통신)

5. 北, 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원들의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보도

o 北 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원들의 음악무용종합공연, ‘장애자의 날’에 즈음하여 18일부터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진행(6.22, 중앙통신)
2019-06-25 14:32:22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164
  2019.07.28   nk조선   -   2019-08-05   28
3163
  2019.07.26   nk조선   -   2019-07-29   48
3162
  2019.07.25   nk조선   -   2019-07-29   46
3161
  2019.07.24   nk조선   -   2019-07-29   35
3160
  2019.07.23   nk조선   -   2019-07-29   39
3159
  2019.07.22   nk조선   -   2019-07-29   40
3158
  2019.07.21   nk조선   -   2019-07-29   33
3157
  2019.07.20   nk조선   -   2019-07-29   34
3156
  2019.07.19   nk조선   -   2019-07-22   50
3155
  2019.07.18   nk조선   -   2019-07-22   40
3154
  2019.07.17   nk조선   -   2019-07-22   49
3153
  2019.07.16   nk조선   -   2019-07-22   41
3152
  2019.07.15   nk조선   -   2019-07-22   38
3151
  2019.07.14   nk조선   -   2019-07-22   36
3150
  2019.07.13   nk조선   -   2019-07-22   39
3149
  2019.07.12   nk조선   -   2019-07-22   39
3148
  2019.07.11   nk조선   -   2019-07-15   59
3147
  2019.07.10   nk조선   -   2019-07-15   48
3146
  2019.07.09   nk조선   -   2019-07-15   44
3145
  2019.07.07   nk조선   -   2019-07-15   38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