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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닉네임 : nk조선  2019-06-25 14:31:08   조회: 47   
1. 北, 북중 정상회담 진행 보도

o 6월 20일 오후 北-中 정상회담 진행(6.21, 중앙통신)
- △북측, 최룡해·김재룡·리용호·리수용·김수길 △중국측, 정설상·양결지·왕의·하립봉·송도·종산·묘화 등 배석
- (김정은 위원장) 조중외교관계설정 7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에 습근평 동지가 우리나라를 방문한데 대하여 열렬히 환영, 이번 방문이 조중 친선의 불변성과 불패성을 온 세계에 과시하는 결정적 계기로 되며 새로운 활력기에 들어선 조중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공고 발전시켜 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높이 평가
- (시진핑 주석) 김정은 동지와 또다시 상봉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김정은 동지와 조선의 당과 정부의 지도 간부들, 무력기관의 간부들 그리고 평양시의 각 계층 군중들이 따뜻이 맞이해주고 열광적으로 환영해준데 대하여 사의 표시
- 조중 두 당과 두 나라 사이의 전략적 의사소통을 긴밀히 하고 호상 이해와 신뢰를 두터이 하며 고위급 왕래의 전통을 유지하고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조를 심화시켜나가기 위하여 공동으로 적극 노력할 데 대하여 합의
- 조중 최고영도자 동지들께서는 조선반도 정세를 비롯한 중대한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폭넓은 의견교환을 진행, 지금과 같이 국제 및 지역정세에서 심각하고 복잡한 변화가 일어나는 환경 속에서 조중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관계를 깊이 있게 더욱 발전시키는 것은 두 나라의 공동의 이익에 부합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에 유리하다고 평가

2. 北, 시진핑 주석 6.20 평양 도착 보도

o 시진핑 주석, 김정은 위원장의 초청에 의하여 北을 국가방문하기 위해 6월 20일 전용기로 평양 도착(6.21, 중앙통신)
- 정설상(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서기처 서기·판공청 주임)·양결지(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왕의(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하립봉(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송도(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장)·종산(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묘화(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부 주임)등 동행
- 김정은 위원장, 리설주 여사와 함께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시진핑 주석 부부 영접
- 박봉주·리만건·리수용·최휘·김영철·리용호·김여정·지재룡·김수길·리영길·노광철 등 함께 영접
- (평양국제비행장 환영식) △시진핑 주석·펑리위안 여사에게 귀여운 아이들이 꽃다발 증정 △兩國의 애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는 속에 21발의 예포 발사 △김정은 위원장의 안내를 받으며 시진핑 주석은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 사열 및 분열행진 관람
- (금수산태양궁전 광장 환영식) △최룡해(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김재룡(내각 총리)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맞이 △시진핑 주석·펑리위안 여사에게 여성예술인들이 꽃다발 증정 △‘조중 친선은 영원하리라’의 주악이 울려 퍼지는 광장에 여성취주악단의 경쾌한 율동 연주와 군중들의 화려한 춤 바다가 펼쳐졌으며, 두 나라 최고영도자 동지들께서는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을 떠나 숙소인 금수산영빈관에 도착
2019-06-25 14: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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