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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닉네임 : nk조선  2019-06-17 10:13:35   조회: 66   
1. 北, 김정은 위원장 이희호 여사 유가족 조의문·조화 전달 보도

o 김정은 위원장,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유가족들에게〔조의문과 조화〕를 위임에 따라 김여정(당 제1부부장)이 6월 12일『판문점』에서 남측에 전달(6.12, 중앙방송·중앙통신)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 이희호 여사의 유가족들에게 보내신 조의문과 심심한 위로말씀을 김여정 동지가 정중히 전하였음.
- 남측에서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서호 통일부 차관, 박지원 김대중 평화센터 부이사장 등이 나왔음.

2. 北, 김정은 위원장 8년간 영도업적 격찬 및 시정연설과 당 제7기 제4차 전원회의 지시 총매진 강조

o 김정은 위원장의 지난 8년간 ‘영도업적(△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나라, 대대손손 전쟁이 없는 나라 건설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전열 △자력으로 부흥하고 비약하는 국가) 및 공격적 혁명방식(△자주정치 △영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 △불면불휴 노고, 희생적 헌신 등)’을 격찬하며 ‘김정은 위원장의 시정연설과 당 제7기 제4차 전원회의 지시 총매진’ 강조(6.12, 중앙방송·노동신문·중앙통신, 위대한 김정은 동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쳐 가시는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 최고영도자 동지께서와 같이 최악의 역경 속에서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운명과 지위를 근본적으로 변혁시키고 무궁한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펼쳐놓은 정치가는 고금동서에 전무후무함.
- 김정은 동지께서 국가의 존엄과 국력을 반만년 민족사에 일찍이 있어 본적 없는 높은 경지에 올려 세우신 것은 영구불멸 할 애국업적임.

3. 北, 우리 군의 한미 국방장관 회담 진행 및 ‘전작권 전환·동맹 19-2 연습 논의’ 등 관련 비난

o 우리 군의 한미 국방장관 회담 진행(6.3, 서울) 및 ‘전작권 전환·동맹 19-2 연습 논의’ 등 군사적 움직임에 대해 “북남 군사분야 합의에 역행하는 적대행위이며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도발”이라며 ‘상대방을 위협하는 군사행동 중단(외세와 합동군사연습, 외부로부터 전략자산 등 전쟁장비 반입), 정세완화에 유리한 환경 조성’ 강조(6.12, 평양방송, 북남 군사합의에 역행하는 적대행위)
- 은폐된 적대행위에 매달리며 북남 군사 분야 합의를 난폭하게 유린하는 자들은 평화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으며 내외의 규탄을 받아 마땅함.
- 남조선 군부가 지금처럼 위험한 군사적 도박에 계속 광분한다면 북남 관계가 과거의 첨예한 대결 시대로 되돌아갈 수 있음.
2019-06-17 10: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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