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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9
 닉네임 : nk조선  2019-06-17 10:10:20   조회: 119   
1. 北, 당 초급선전일군들에게 군중교양사업 성과 주문

o 현시기 “군중교양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은 당초급선전일꾼들의 정치실무 수준이 낮은 것과 관련 있다”며 당초급선전일꾼들의 ‘△당정책에 정통 △기술실무수준 높일 것 △이신작칙 △선전선동 방법과 묘술 소유 등 군중교양을 벌리기 위한 정치이론 수준 높일 것’ 주문(6.9, 노동신문, 군중교양사업의 성과는 당초급선전일꾼들의 수준에 달려있다)
- 당초급선전일꾼들이 당정책을 환히 꿰들지 못하면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고조시킬 수 없고 자기 단위 사업을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로 끌어올릴 수 없으며 오히려 침체와 부진을 면치 못하게 됨.
- 모든 당초급선전일꾼들은 자기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밤잠을 잊고 피타게 학습하고 노력해 나감으로써 우리 당이 바라는 군중공작의 능수,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붉은 선전원 선동원이 되어야함.

2. 北, 美 주관 태평양 연합훈련 ‘퍼시픽 뱅가드’에 한국·일본 참가 및 우리 정부의 ‘을지태극연습’ 실시 등을 언급 對南 비난

o △美 주관 태평양 연합훈련 ‘퍼시픽 뱅가드’에 한국·일본 참가 △우리 정부의 ‘을지태극연습’ 실시 등을 언급, “최근 남조선 당국이 때 없이 전쟁 연습들에 매달리어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흐름에 배치되는 군사적 도발로 된다는 것은 더 논할 여지조차 없다”고 비난(6.9, 중앙방송)
- 온 겨레 앞에 확약한 북남 선언들을 난폭하게 위반하며 민족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흐려놓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는 더욱 명백히 밝혀지고 있음.
2019-06-17 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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