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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닉네임 : nk조선  2019-06-10 10:03:30   조회: 57   
1. 北,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개막 및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관람 보도

o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6월 3일 5월1일경기장에서 개막 및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관람(6.4, 중앙방송·중앙통신)
- 리만건, 박광호, 리수용, 김평해, 최휘, 안정수, 박태성, 김영철, 조용원, 김여정, 리영식, 현송월, 권혁봉, 장룡식, 박춘남(문화상 개막연설) 등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평양시민 등 관람
- 출연자들은 아름답고 우아한 율동과 기백 있는 체조, 흥취 나는 민족적 정서와 풍부한 예술적 형상, 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背景臺)화폭으로 공연을 펼쳤음.
-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공연이 끝난 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창조성원들을 부르시어 작품의 내용과 형식을 지적하시며 그들의 그릇된 창작 창조기풍, 무책임한 일본새에 대하여 심각히 비판했음.
-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사회주의 문화건설에서 문학예술 부문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맡고 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혁명적인 문화정책을 정확히 집행 관철해 나가는데서 중요한 과업들을 제시했음.

2. 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 싱가포르 회담 1주년 즈음 對美 태도 변화 촉구

o【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6.4)】6·12 북미 공동성명 발표 1주년 즈음 ‘對北적대시정책에 계속 매달린다면 공동성명의 운명은 기약할 수 없다’며 “셈법을 바꾸고 하루빨리 우리(北)의 요구에 화답해 나오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태도변화’ 촉구(6.4, 중앙통신·중앙방송)

3. 北 황해북도 산림관리국 산림검사검역소, ‘모형항공기’를 이용한 병해충 구제작업 선전

o 황해북도 산림관리국 산림검사검역소, ‘모형항공기’를 이용한 병해충 구제작업 선전(6.4, 중앙통신)
- 자체 설계·제작한 모형항공기로 2명의 인원이 20분 동안 100정보의 산림에 기생벌을 방사할 수 있음.
2019-06-10 10:03:30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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