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9.05.22
 닉네임 : nk조선  2019-05-27 10:21:51   조회: 137   
1. 北, 김일성 ‘무산지구전투 승리’ 80돌 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보도

o 김일성의 ‘무산지구전투 승리’ 80돌 기념 중앙보고회, 5월 22일 무산지구전투 승리기념탑 교양마당에서 최휘(당 부위원장 기념보고)·전광호(내각 부총리)·노광철(인민무력상)·노광섭(당 역사연구소 소장) 및 리상원·리성국(양강도 당 위원회 위원장·양강도 인민위원회 위원장) 등 참가 下 진행(5.22, 중앙통신·5.23, 중앙방송)
- 무산지구전투는 대륙침략에 미쳐 날뛰던 일제에게 커다란 타격을 안김으로써 인접국가들의 혁명투쟁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었으며 제국주의 침략과 예속을 반대하는 세계피압박 인민들의 민족해방운동을 크게 고무하였으며,
-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빛내이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 창조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임.(최휘 기념보고)

2. 北, ‘중앙연구토론회 진행 보도

o ‘중앙연구토론회(김정은 위원장의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 제시한 사상과 노선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관철)’, 5월 2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 및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행정·근로단체·당간부 양성기관 등 일꾼들 참가(5.22, 중앙통신·5.23, 중앙방송)
- 토론자들은 자주의 혁명노선, 자력갱생의 혁명방식을 영원한 생명선, 국가건설의 초석으로 틀어쥐고 자주의 한길로, 폭풍쳐 내달려 사회주의 강국을 일떠세우려는 것은 조선노동당과 공화국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며,
- 김정은 동지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의 사회주의 강국건설 위업을 이룩하는데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결의들을 표명했음.

3. 北,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평안남도 증산군 산림부문사업 현지 방문

o 최룡해(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평안남도 증산군 산림부문사업 현지 요해 및 “무본리에서 빨리 자라는 뽀뿌라 나무를 심어 토지를 보호하면서도 주민들의 땔감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 (5.22, 중앙통신·중앙방송)
- 군 산림경영소 모체양묘장을 돌아보면서 많은 나무모를 생산하여 산림복구 전투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이곳 종업원들을 고무해주고 나무모 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 수준을 더욱 높일 데 대하여 언급했음.
2019-05-27 10:21:51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104
  2019.08.21   nk조선   -   2019-08-27   105
3103
  2019.08.20   nk조선   -   2019-08-27   90
3102
  2019.08.19   nk조선   -   2019-08-27   95
3101
  2019.08.18   nk조선   -   2019-08-27   94
3100
  2019.08.17   nk조선   -   2019-08-27   82
3099
  2019.08.16   nk조선   -   2019-08-19   101
3098
  2019.08.15   nk조선   -   2019-08-19   101
3097
  2019.08.14   nk조선   -   2019-08-19   98
3096
  2019.08.13   nk조선   -   2019-08-19   103
3095
  2019.08.12   nk조선   -   2019-08-19   106
3094
  2019.08.11   nk조선   -   2019-08-19   358
3093
  2019.08.09   nk조선   -   2019-08-19   126
3092
  2019.08.07   nk조선   -   2019-08-19   100
3091
  2019.08.06   nk조선   -   2019-08-19   89
3090
  2019.08.04   nk조선   -   2019-08-19   88
3089
  2019.08.03   nk조선   -   2019-08-19   453
3088
  2019.08.02   nk조선   -   2019-08-05   121
3087
  2019.08.01   nk조선   -   2019-08-05   100
3086
  2019.07.31   nk조선   -   2019-08-05   104
3085
  2019.07.30   nk조선   -   2019-08-05   10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