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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닉네임 : nk조선  2019-05-13 09:38:48   조회: 107   
1. 北 조선반제 노병위 - 라오스 노병연맹 대표단 회담 진행 보도

o 조선반제 노병위와 라오스 노병연맹 대표단 사이의 회담, 8일 평양에서 진행(5.8, 중앙통신·중앙방송)
- 박재경(조선반제 노병위원장 육군대장), 라오스 노병연맹 대표단 단장, 駐北 라오스 특명전권 대사 등 참가
- 회담에서는 조선반제 노병위와 라오스 노병연맹의 활동정형이 통보되고 두 나라 노병단체들 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기 위한 의견들 교환
- 또한 조선반제 노병위원회에서 라오스 노병연맹 대표단을 위한 환영연회 마련

2. 北 남북장성급군사회담 북측대표단 대변인, 北 화력타격 훈련에 대한 우리 국방부 대변인 발언 비난

o [남북장성급군사회담 북측대표단 대변인, 중통기자 문답(5.8)] 화력타격훈련에 대한 국방부 대변인 발언(군사적 합의취지에 어긋나, 긴장고조행위 중단 촉구 등) 거론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 판정을 위해 조직된 이번 훈련은 정상적인 훈련계획에 따라 영해권 안에서 진행된 것으로 하여 그 누구의 시비 거리가 될 수 없다’며 ‘말할 자격을 완전히 상실한 처지에 횡설수설하다가는 세상 웃음거리로 되기 십상’이라고 주장(5.8, 중앙통신·중앙방송)

3. 北, 자위대와 영국 육군 사이의 합동군사연습 등 거론 對日 비난

o 자위대와 영국 육군 사이의 합동군사연습 등 거론 ‘자위대의 군사 활동 범위가 세계적 판도에로 확대되고 있다’며 ‘해외팽창책동의 일환이고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 실현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 및 ‘침략전쟁을 꿈꾸는 일본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예리하게 주시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5.8, 중앙통신·노동신문, 자위대의 군사 활동범위 확대는 재침을 위한 것)

4. 北, 제14차 건축미학토론회 진행 보도

o 제14차 건축미학토론회, 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5.8, 중앙통신)
- 권성호(국가건설감독상), 김경준(국토환경보호상), 강영수(도시경영상), 조종문(국가설계총국장) 등 참가
- 토론자들은 당의 주체적인 건축미학사상을 지침으로 틀어쥐고 자력갱생 대진군, 과학기술 대진군, 과학기술 대진군을 힘있게 벌려 김정은 동지의 원대한 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데 적극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
2019-05-13 09: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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